저는 38준차에요 지난주만 해도 천장보고 누워서도 잘 잤는데 지금은 숨이 막혀서 전혀 못누워요. 옆으로 누워자는 것도 골반이 너무 아프고 저리더라구요 오래 앉아 있는것도 엉덩이아래로 저려와서 일어나서 서성여요ㅠㅠ 오늘 새벽에도 혼자 집을 어슬렁어슬렁 거렸어요 우리 모두 조금만 더 힘을 내봐요!!
2023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37주5일차... 잠못들고있어요 ㅠ
평소 자듯이 옆으로 누워서 자고 있었는데, 오늘은 평소랑 다르게 허리가 잘리는듯하게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자네요 ㅠ 몇일 전부터 치골통도 있더니 오늘은 허리가 너무 아파요 .....ㅠㅠ
댓글
8
저는 오히려 천장보고 자는게 편해졌어요ㅜㅜ
저 내일 유도분만 예정인데 아랫배가 계속 뭉쳐서 못자고잇어요ㅠㅠ

헛... 유도하시는군요. 순산하셔요!잠못주무셔서 어째요ㅜ

한쪽으로 누우면 배쏠림 있지 않으셔요ㅠㅠ? 후기접어들면서 잠드는게 제일 힘두네요 ㅜㅜ

네.. 그래서 양쪽으로 수시로 번갈아서 누워요

유도..화이팅이에요 ㅠㅠ 순산하시길 ㅠㅠ
삭제된 댓글이에요

ㅠㅠ 오늘 특히 심하네요..... 허리가 너무 아프니따 갑자기 진통이 엄청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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