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름불러요~~친정에서도 시댁에서도 뭐라고 잘 안하셔서 가끔 여보라고 할때두 있구요~~
2023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시부모님께 남편 호칭 어떻게 하세요?
결혼 3년차인데도 아직도 어색하네요..ㅋㅋ 동갑내기 부부이고 신랑은 저를 이름으로 부르고 저는 '자기'호칭을 쓰는데요 ㅎㅎ 시부모님께 남편 호칭이 아직도 어색해요 ㅎㅎ 평소에 이름을 안불러서 그런지 'ㅇㅇ씨'도 진짜 어색하고.. 그냥 안 부르거나 남편이..이 사람도..등등 흘리는 발음으로 부르네요 ㅋㅋㅋㅋㅋ 다들 시부모님께 남편 호칭 어떻게 쓰시나요 ㅎㅎ 특히 동갑이신 분들이요 ㅎㅎ 차라리 오빠라고 부르고싶네요 ㅋㅋㄱㅋ
댓글
16
저두동갑인데 그냥 이름을주로불러요ㅋ 간혹가다 OO아빠 라면서 불러주기도하고요
와 이런일이 많네요! 저도 동갑부부인데 연애만 7년에 결혼 2년차인데 이름 부르는거 지적하시더라고요...ㅠㅠ 근데 전 어른들앞에서 자기야 여보 하기가 쑥스럽고 7년을 만났는데 이제와서 누구씨라고하기에도...ㅠㅠ 그래서 그냥 호칭 안부르다가 요즘 은근슬쩍 걍 다시 이름 부르는 중이예여 다른호칭은 불편하고 어색해요ㅠㅠ
제가 쓴 글인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저도 그래서 시댁에선 호칭을 잘 안한다는...ㅋㅋㅋㅋ
저는 동창이라서 ㅇㅇ이라고 말하는데 첨엔 시부모님이 좀 싫어하는 눈치셨다가 3년차부턴 그러려니하시더라구요ㅎㅎ십몇년을 야,너하고 살았는데 ㅇㅇ씨라하긴 좀 오그라들...
2023년 1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