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타고 잠시 외출했었는데 타러가는길 이미노출되서그런가 집에오니 오는따라 눈꼽이ㅜㅜ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꽃가루 전쟁....
어제 오랜만에 날씨 너무 좋고, 미세먼지도 거의 없었잖아용 그래서 신나는 마음에 창문이란 창문은 다 열어서 환기시켜놓고 아기랑 외출을 했어요. 테라스 있는 식당가서 점심먹고... 집에 와서 조금 쉬다가 다시 또 나가서 공원 1시간 산책하곻ㅎ 언제 또 이런 맑은 공기 마셔볼까 싶어서 미친듯이 밖에 있었네요^^;;ㅎㅎ 그런데 저녁에 아기 목소리가 좀 탁하더라고요 감기는 아닌 것 같은데,,, 오늘 미세먼지도 없었는데 왜 그러지 싶은거에요. 그때 남편 왈, 혹시 꽃가루 아냐? 이 말에 집 매트를 손으로 싹 훔쳐봤는데 띠로리....@.@ 노랗게 꽃가루 폭탄인거에요 ㅠㅠㅠ 밤9시에 대청소 했습니다... 밀대로 벽면도 닦고...ㅎㅎㅎ 밤11시에 지쳐서 남편이랑 맥주마시고 잤네요😂 미세먼지 뿐아니라 요즘엔 꽃가루도 조심해야겠더라고요😅 여러분도 꽃가루 조심하세요!!🥲
댓글
6
제 목이 왜아픈가 했더니 꽃가루였나바요ㅋㅋㅋ아가랑 너무 잘놀아줘서 그런줄..노래부르고 까꿍놀이 심하게해서?

아기는 어젯밤 고음불가였답니다🤣

ㅎㅎㅎ귀여워요 요즘 아가들 소리지르기가 취미죵😜
그래서 저는 환기를 못하고있어요ㅜㅜ차만봐도 뿌옇ㅜㅜ

환기 ㅠㅠ 소중한데...넘 아쉬워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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