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물러줘라고 말하기전에 알아서 주물러주면 얼마나행복할까요ㅎㅎ사랑받는느낌두팍팍들고. 9갠차되니 진짜 골반도 이리저리 자세해도아프고 종아리도 허벅지도아프구ㅠ전종일 공기압달구잇어요;;;; 남자들도일하구와서 힘들지만 조금이라도신경써주는 느낌이들면 우리는더 행복할텐데말이죠ㅎㅎ임신기간못함 평생이라던데...남편들 클낫죠뭐ㅋㅋ 티를좀팍팍내세요.저두티를팍팍안내고 그냥하지뭐스탈인데 청소도 이젠지치더라구요ㅠ 그래도 자상한편이라 다행이긴한데 !주위 만삭임산부들말들어보니 진짜 티내야하더라구요..! 맘님두 티를 더팍팍내세요!!!
2023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이 마사지 해주는 분들 부럽네요
중기쯤에는 골반이 너무 아파서 마사지 좀 해달라 말해서 두어번 해줬었는데.. 한번은 이제 배가 점점 무거워지면서 다리도 저리고 걷기 힘들다고 하니 남편이 운동하라고 하더라구요.운동안하니까 그렇다고.. 그 후로는 마사지 해달라고 말하는 것도, 집안일이 힘들때 도와달라 하는것도 그냥 빈정 상해서 말안하게 됐어요. 그냥 힘들고 말지.. 임신우울증인지.. 배 때문에 혼자 낑낑대며 다리에 공기압 마사지기 채우고 있는 제 자신이 오늘따라 더 처량하네요..ㅎ 마사지 해주는 남편 두신 분들 부럽습니다 ㅎㅎ
댓글
31
저희 남편은 임신 전에는 자주해주는편이엿는데 오히려 임신하고 더 안해줘요ㅡ3ㅡ^ ㅇㅔ효
그러고보니 첫째땐 남편이 마사지도 잘해줬었네요. 지금은 첫째랑 남편이 같이 자고 저 혼자자서...마사지는 생각도 못했어요 ㅋㅋ 공기압만 해도 시원하죠^^ 근데 맘이 조금 허전....운동은 무슨..니가 임신해보라고 하세요
제가쓴글인줄알았네요...

반갑습니다 동지님..ㅠ

깜짝놀랫어요 ㅋㅋ 저희남편도 초반에 한두번하고 안해요... 평소에 운동안하니깐이런거다 이이야기를 어디아프다고만하면 저말이나오니 아프단이야기도삼키게되요 ㅜ

저희 남편도 제가 아프단 얘기만 하면 운동을 안해서 그렇다, 스트레칭을 안해서 그렇다... 그런 대답 정말 싫어요ㅠㅠ

맞아요!!!!!ㅠ ㅠ 혹시 도플갱어
어머!! ㅠㅠ 운동 많이 해도 마사지 필요하거든요-

스트레칭을 아무리 해도 아픈곳은 아프네요, 밤에 자려고 누우면 아파서 혼자 주물러 보고 그래요..ㅎㅎ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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