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면 물티슈로만 해달라고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하루종일도 아니고 3시간이니깐용!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친정엄마께 맡겨보신 분!
친정엄마께 아기를 저녁 3시간 정도 맡기고 운동 다녀오려 하는데요! 맡겨보신 분 안 불안하셨나요ㅜㅜ 저 분리불안인지 온갖게 다 불안해요😭 똥 싸서 기저귀 갈 때 엉덩이 씻기다가 혹시 아기 떨어지진 않을지 특히 걱정이 되는데요 마음을 내려놔야 하는거겠죠ㅠㅠㅠㅠ
댓글
7
저는 엄마가 더 불안해요… 아기가 엄마 힘들게 괴롭힐까봐…!! ㅠ
엄마는 더 애기 오래 키워보신 경력자시잖아요!! 저는 엄마는 안불안하던데 신랑이 불안하더라구요🥲🥲 않이 기저귀갈때 다리 그렇게 들지말라거..애기 그렇게 눕혀놓고 분유멕이지말라거..간지럽히지 말라거.. 뽀뽀좀 하지마 인간아ㅠㅠ!!!!!
저요저요 ㅠㅠㅠ 저도 그래요 ㅠㅠㅠ 전 그래서 남편한테만 맡기고 나가요ㅠㅠㅠㅠ저도 엄마한테 맡기도 나가고 싶은데 너무 어렵네요 ㅠㅠㅠㅠㅠ
저는 남편이나 시어머니께 맡기고 운동가는데..집 나서는 순간 하나도 생각이 안나요ㅎㅎㅎ 그냥 맘편히 다니세용. 저도 그런 걱정때문에 산후도우미도 쓸까 말까했었는데..저보다 더 잘 보시더라구요..역시 경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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