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얘기하는게 서로 편해요
2023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방송 다같이 요청해요!!
오늘 9호선,2호선 열차 타는데 다 임산부석에 앉아 있어서 다 방송 요청했는데 2호선 젊은 여자분은 뻔히 보면서도 안비켜주세요 그래도 계속 앞에서니 마지못해 비켜주는데… 임신 초기에는 그냥 피했는데 임산부 석에 앉은 분들도 당당히 안비켜주니 이제 저도 그 앞에 당당히 서있게 되네요 ㅠㅠ 기분은 좋지않지만 ㅠㅠ…
댓글
16
배 내밀고 힘든척 하면 비켜주시더라고요 ㅎㅎ전 비켜 달라고 해요 아님 노약자석에 자리 있음 앉자요
1호선 자주 이용하는데 여기도 답없어요ㅠ 배부르는거 티나면 비켜주려나 하고 그냥 체념하고 타고다녀요ㅜ
부산이나 광주처럼 임산부석에 앉으면 소리나서 임산부석 인지를 시켜주면 좋을텐데 서울은 왜 안하는지 모르겠느어요 ㅜㅜ 만삭때도 서서다녀야 하나 하는 마음에 화가 치밀어 올라요 ㅠㅠ


탈퇴한 유저
헐 부산 광주는 그런 걸 진짜 하고 있군요? 서울 뭐하냐 진짜 보고 있냐 ㅠㅠ

앉으면 임산부석이라고 소리가 나서 일반 사람이 앉을때 인식 시켜주는 것 같더라구요
저도 어제는 임산부석 바로앞에 다른 임산부뱃지 달고 계신 분이 서 계시는데도🤨 젊은여자가 개의치않고 앉아서 화장하고 있는거 봤네요. 분명 정상적인 시신경을 가진 사람이라면 거울 들어서 볼때 앞 임산부의 뱃지가 보였을텐데요^^ 심지어 백팩매고 계셔서 임산부 뱃지를 너무 잘 보이도록 가슴팍 앞쪽에 달아두셨었거든요. 혀를 끌끌 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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