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이 한두번 아니죠?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시댁살이 곧 분가 예정
이제 나가살기까지가 정말 얼마 안남았는데 새벽에 일이 하나 또 터졌어요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건가 다들 봐주세요 수요일 새벽 1시에 일어난 일이에요 목요일이 분가날입니다 애기가 이제 9개월됬어요 어머님이 아버님이랑 10시퇴근 이후에 밖에서 식사를 하시고 오는경우도 있고 집에서 드시는 경우도있는데 오늘은 퇴근후에 아버님이랑 밖에서 식사하시면서 우셨나봐요 이제 나가서사니 속상하신건지 서운한건지 잘 모르겠네요 갑자기 새벽 1시가 넘어서 남편한테 아버님한테 전화가오더니 본인들 10~20분사이에 들어간다 애기 오늘 자기들이 재우겠다 그래서 남편이 애기 지금 자는데 굳이 깨워서 다시 재우겠다고요? 그랬나봐여 근데 아버님이 상관없다는식으로 자기들이 재우겠다 울어도 자기들이 재우겠다 이랬나봐요 그래서 남편이 애기가 지금 좀 큰것도아니고 9월밖에 안됬는데 수요일밤에 그렇게하면 감사합니다 하겠는데 지금은 애기자고 늦었는데 이해가안된다는식으로 얘기하니 기분 안좋아지셨는지 전화를 뚝 끊더라고요 시부모님들이 일찍 나가시고 10시넘어서 퇴근하니 애기를 못보는 경우가 많긴해요 아무리 그래도 아직 하루 남은날 해도되는걸 굳이 새벽1시에 애기도 이미 잠들고 그런데 저러신 상황은 저랑 남편은 애기를 전혀 배려 생각안하고 본인들만 생각한거같은데 상식적으로 이해가안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다른 베동님들은….?
댓글
11
본인들만 생각하시는 이기적인 부분이네요
ㅁ ㅝㄴ소리죠 ㅋㅋㅋㅋ 손주가 장난감인가요
와우.. 글만 읽어도 너무 열받아요…
충격 그 자체네요 아들이랑 며느리를 걍 개무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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