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는 지금 다녀요. 초기때는 조심하라고해서 참았고~ 지금은 코로나가 심해져서 좀 쉬고있는데 다니고있어요. 저는 담당샘하고 기존에 서울에서 진찰받던 선생님 두분께 여쭈어봤는데, 임산부가 땀을 더 잘 흘리고 그래서 쉽게 탈진 증상이 올 수 있어 오래 탕에 들어가 땀을 빼지 말라 하시더라구요~ 뜨거운물도 아주 뜨겁지 않게 그냥 약한 온탕도 있어서 그쪽에서 하구요 ㅋㅋ 오히려 담당샘이 애가 양수에 있는데 문제될거 없다 하셨구요 ㅋㅋ 길지 않으면 괜찮다 하셨고 주의할게 공중탕이니 질감염같은 세균감염이 문제죠ㅠㅠ 저 친정엄마도 저 임신해서 할머니랑 같이 다니셨고, 저도 다니고 있어요~ 다만 요즘 코로나니까 집에서 욕조에 물 받아놓고 일단 하고 있습니다ㅠㅠ 걱정되시면 담당의께 여쭈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