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다 저희아기 얘기같아서 글을 안올릴수가없네요..뭔가 반갑기도하고..140일에 영검갔는데6.2키로 나왔어요ㅠㅠ 2.69로3주일찍 유도분만자분으로 낳았는데 적게일찍태어나서 소화능력도 느리고 배꼬리가 작은건가싶어서 크게걱정안했는데 요즘 원윅에 코로나까지걸려서 더 안먹기도했고 130먹는게 꿈수일때 어쩌다한번이고 평소에는60 많이먹으면100이예요..하루총량이 500도안될때가 수두룩이예요..모유도 안나오는데 누울땐 무조건 제찌찌 물어야되고 모유안나와서 쥐어짜다 울고불고..뒤집기는110일되기전에해서 지옥을 맞보고있어요..배앓이도 너무 심했어서 고생엄청했는데 좀 괜찮아지나싶으니 먹질않네요..신생아보다도 안먹어요..제고민에 참견과 조언좀팍팍 해주세요..
2022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130일 여아 성장발달 참견좀해주세요ㅜㅜ
130일된 여자 아이 태어날때 3.1kg 현재 5.9kg 입니다.. 하루수유 7~8번 3시간텀 , 총량 700대에요 하루패턴 먹놀잠 인데, 먹 노오오오오오오올 잠 이에요 자는것도 토끼잠이고 먹지도 않고ㅜㅜ 입도짧고 소화도 잘못하는아가라 양늘리는게 쉽지 않네요ㅜㅜ 4개월 영검갔다오니 새벽수유 없애라고하는데 그나마 꿈수로 새벽수유 하면 많이먹고 4시간까지는 잤는데 새벽수유 안하니까 자주깨고 총량더줄고 그렇다고 아침이랑 낮에 많이 먹는것도 아니에요ㅜㅜ 간격 늘리면 먹갰지 싶어 4시간까지 버티다가 줘도 더안먹는데요…ㅜㅜㅜ 저처럼 안먹는 아가 또 있나요? 새벽수유 다시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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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일된 여아이고 태어날때 3.24kg 현재 6.5kg입니다. 하루 5~7번, 3시간 반~4시간 텀으로 70~160정도로 총량 500~700대사이에서 왔다갔다하고 있어요. 저도 영검때 새벽수유를 끊으라고 해서 끊었다가 먹는양도 안늘고 아기가 잠도 잘 못자는것같아 다시 주고 있어요. 아기가 배고파하는데 안 줄수도 없고ㅎㅎ;; 저도 먹놀잠을 하고 있으나 아기가 누워서 잘 자지않아 안아서 재우고 있어요. 어깨와 팔이 떨어져나갈것 같아요ㅠ 낮잠도 정~~~~~~~~~~~~~~~말 많이 자야 2시간이고, 25~40분정도 자요ㅠㅡㅠ 안고있다가 눕히면 바로 깨기도 하고요ㅠ 저도 아기가 너무 안먹어서 걱정하고 다른집 아기랑 비교도 했는데..그냥 내아이에게 맞게 해주게 제맘도 편하고 아기도 그런것같아요
저희애도 130일정도에 5킬로대 였던거 같아요. 지금 145일 6.8킬로고요, 현재 120~150정도 4번정도 총 500~600 먹어요. 2주전까지만해도 100~120 먹었는데 늘긴 느네요.. 억지로 먹인다고 해서 애기가 먹는것도 아니고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저희애는 태어날때 2.4로 작게 나와서 배꼬리가 작나싶기도 하고 입짧아서 한번 젖병떼면 안 먹어요. 저는 새벽수유 안하고 있는데 새벽에 배고파서 한번씩 심하게 울면 그때 한번씩 주곤 해요. 쪽쪽이를 안물어서요ㅠ 혼합하긴 하는데 젖양이 적어 간식처럼?ㅠㅠ 조금씩 더 먹여요. 너무 안 먹으면 새벽에 조금 먹여서 푹재우는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아가 잠도 중요하니까요 애기한테 맞게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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