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기업이랑 통화하는 일이 많은 직업인데..빡쳐서..7월말까지 하려다 6월 중순에 들어 가려고요..눈치고 뭐고 육휴도 나라에서 돈주는건데..지들이 뭐라고 눈치를 주나 싶고 걍 저만 생각하고 산전육휴 들어가려고 해요 복직할 때도 눈치줄텐데 제 맘대로 하려고요 그래야 덜 억울할듯해요
2023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직장 스트레스
출퇴근도 멀어 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게 느껴지네요. 인간관계도 더더욱 눈치보이고.. 요즘은 휴직만 기다리게되는 덜 행복한 나날이에요 마음의 에너지가 떨어져서 아기에게 미안하네요 직장맘님들 다들 에너지 어디서 얻으시나요..ㅎㅎ
댓글
9
힘내세요! 저도 얼른 휴가만을 기다리며 출근합니다ㅠㅠ
저도 회사에 죄인된것 같고 눈치보이고 ㅠㅠ 진짜 너무 힘듭니다 ㅠㅠ 남초회사 다니는데 다들 남자라 이해도 안해주고 솔직히 순간순간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아요 ㅠ 그래도 돈은 벌어야되니까 나오는데 출산휴가 쓸수 있는 날짜부터 바로 쉴 예정이에요. 아기 물건 준비하면서 잊어보려고 애쓰고 있어요
저도요 ㅠㅠㅠ 갈수록 회사에서 배려해준다고 하는 거 같은데도 좋은 것에서도 배려되서 밀려버리고 그러니... 이래저래 기분이 그래요 엄마 맘리 그러니 애기가 그 기분 다 느끼려나 해서 미안해지고 ㅠㅠ 직장맘들 화이팅이요...!!!!
저두요 ㅠㅠ 진짜 어제 최악이라 그런지 ㅠㅜ 아기도 태동이 조용해서 괜히 미안해지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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