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화장실 못간지 오래됐어용 ㅠㅠ 힝 ㅜ 저녁에는 너무 울렁거리네요 ㅠㅠ
2023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얼렁 낳고싶어요ㅠㅠ
어제는 종일 배가 아파서 설사를 하더니 오늘은 뭘 먹기만 하면 체한 듯 꽉 막힌, 아주 갑갑한 상태ㅠㅠ 옛날 어른들이 다 그러시잖아요 ' 뱃 속에 있을때가 제일 편한 때다 ' 아우 지금같아선 빨리 낳고싶어요 낳으면 예쁜 아가 얼굴이라도 보고, 눈이라도 맞추지 지금은 아가의 존재가 막 눈에 띄는 게 아니니까요ㅠㅠ 투덜투덜해봤어요 다들 비슷한 입장이실 듯하여... 11주 시작입니다 화이팅!!!!!!ㅠㅠ
댓글
12

저녁이 더 힘든 것같아요ㅠㅠ
어 저도 계속 설사해요 ㅠㅠㅠ

설사도 괴롭고 체한느낌도 괴롭고 울렁울렁도 괴롭네요ㅠㅠ
저는 9주인데요..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어요..울렁거렸다가 넘어 올라왔다가 미식미식 했다가 니글니글 했다가..하루도 편한 날이 없네요ㅠㅠㅠ 아 먹어도 안 먹어도 속이 ㅠㅠㅠ 체력도 너무 힘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맞아여 배는 너무 고파서 먹었는데 먹으면 또 속이 안좋고 도대체 어떻게 해도 기운은 없고ㅠㅠ
저는 8주인데 증상이 같네요ㅠㅠ속이 계속울렁거리고 답답하고 숨이 안셔지는듯한 느낌이 계속 들더라구요 시간이 얼른 갔음좋겠어요!! 우리 함께 힘내봅시다🤗

11주가 된 지금도 계속 그래요ㅠㅠ 얼렁 끝나기를 입덧!!!!!
저도 비슷해요... 뱃 속에 있을 때 절대 편하지 않네요ㅋㅋㅋ

그쵸 막상 키우면 또 힘들겠지만 그래두 보는게 낫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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