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 화유때는 모르고 명절이라 서울포항 왕복운전을 제가하고 다녀왔는데 갈색혈이나오고 생리하려나했는데 그것도 아닌것같아 테스트기해보니 임신이였어요 모르고 무리를했죠 제가 그때 알바로 밤에 대리운전카바차를 몰았어요 그래서 몸이 아픈게 너무 무리해서라고생각했지 임신인지 몰랐던거죠 몸이 약해지고 추울때라 참...조심을안한거죠 근데 제가 그때 몸상태가 별로였어요 그래서 4주차에 화유된걸 알았죠 병원가니 수치는 임신인데 이미 화유중이라하시더라구요 두번째도 임신인걸 일찍느꼈어요 근데 그때도 알바중 그래도 먹고살아야하니 낮에 알바하고 밤에도 알바를했는데 조금은 조심..했는데 병원에서 임신유지되고있는건맞는데 피수치가 이상하다고 ..3번째 피검사하고 자궁외가능성크다해서 화유했아요 주사맞고 ..이번이 세번째 ..느낌으로 건강하다는게 느껴져요 의쌤이 말씀들하시더하더라고요 초반에 잘못되는겅 엄마탓이라기보단 염색체 이상이 대부분이라고 그게 전 알겠는게 몸상태가 완전다르고 하루하루 입덧도 달라요 지금은 아예 직장을 다니고 저녁 8시에 일이 끝나는데도 아이가 잘있다는게 느껴져요 지금 살도 빼고 제가 오히려 튼튼해해지고 임신전 수영도 다니고 있었거든요 체질이나 임산부의 상태에 따라 안정의 기준이 다른것같아요 첫번째 임산할때 제 몸상태는 살도 많이찌고 체력자체가 많이 쳐져있을때라 아마 엄청 안정해야됐을것같은뎅 지금은 일다니는건 입덧때문에 빼곤 다 좋아요 오히려 휴무인날은 너무 안움직여서 몸이 쳐져요 그러니 걸러들으시면될것같아요 내 지금상황에 안정이란 기준은 다른거죠 뭐..
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12주까지 안정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싶어 산책하러 나가볼려구요 ;;;
댓글
10
음.. 저는 출퇴근하는데요 오히려 초기인데 회사를 어떻게 다니냐는둥 지하철 어떻게 타냐는둥이 더 스트레스인거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임신하고 어떻게 다니지가 고민이었는데 막상 임신하고 다녀보니 저는 너무 괜찮거든요.. 피비침없고 이게 체질마다 다를수 있는데요 저는 원래 활동적이라.. 주말내내 집에서 있는게 더 답답함을 느껴서요.. 그냥 사람마다 다르고 유산기가 있고 아니고에 따라 안정을 취하는게 맞는거같아요~~! 의사가 권하는대로 안정을 가지면서 스트레스 안받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진짜 가벼운 산책만해요 너무 누어있고 집에만 있으니까 약간 우울하고 소화안되더라구요 무리만 안하면 괜찮은거같아요 ㅎㅎ
하아 이 방송보고 주변에서 전부다 할거 다하라고 눕눕이 오히려 안좋다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막 얘기해서 정말 싫어요ㅜㅜ 계속 피 비치고 배 아프고 한데 어떻게 운동을 하고 여행을 가고 하나요 즨짜루...


탈퇴한 유저
헐..저도 오늘 그이야기 듣고 너무 빡쳤어요….일하다가 피봣능데…..니가 내맘을 아냐고!!! 라고 말하고 싶엇어요..저분때문에 열심히 싸돌아 댕기고 더 일해야하나 싶어요 ㅠㅠㅠㅠㅠ답닺

탈퇴한 유저
보통 모르는 사람이 저 영상을보고 말하더라구요…임신 해본사람이 아는거같아요…막상 쉽지않고 걱정되고 불안되구요 …내몸은 내가 알아서 적당하게 휴식을 가지고 안정을 취하는게 맞는거같아요…왜 안정기간동안에 안정을 취해야하는지 저는 알겠는데…. 모르는 사람들은 쉽게 말해서 참 그래요…저 영상때문에 안정을 취하고 있는 사람이 더 스트레스 받는거같아요…걍 교과서 제대로 전 조심할려고요…괜히 나중에 아이한테 미안한 감정 안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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