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입맛이없어서 밥에 김싸먹고 있어요 ㅋㅋㅋㅋ 신랑먹으라고 반찬이나 국하나 해주구요
2023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궁금한엄마는 참지안긔

12주지나고 한달은 너무기네요 지난주도 오늘도 동네병원으로 몰래 콩콩이보러다녀왔어요 다담주 검진인데 너무궁금해서 못참겠어요 아가보고오면 일주일이 편해요 오늘은 엎드려서 잠만자는데ㅋ 자궁벽에 발만 톡톡치면서 자더라구요 엎드린건 또 첨보네여 아기 찌부된줄알았더니 태반이래여ㅋㅋ 편하게 잘자는거라고 걱정말라는데 안쪽으로 양수넉넉하다고ㅋㅋㅋㅋ 그나저나 먹고싶은게 너무없어서 미치겠어요 신랑이 밥 머먹지 얘기만하면 스트레스 받아 죽을거같아요ㅜㅠ 맨날 나먹고싶은거먹자는데 ... 진짜 선택장애라서 ㅜㅜ 힘드네요 머드시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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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밥도 안해줘서 거의 사먹는데 먹을게 너무없어요ㅜㅠ 이제 슬슬 집밥좀해먹어야겠어요 상추에 밥싸먹고 김에 밥싸먹고 누룽지먹고 오이 고추장찍어먹고 그런게 젤 맛있는거같아요

어머낫 입맛비슷하네요 ㅎㅎ
우와 엎드린 콩콩이! 엎드려 있어도 귀엽네요 >.< 저도 먹고싶은게 없어요.. 가족들도, 회사에서도 모두 저 먹고싶은거 먹자고 하는데 없숴업수어~~ 콩콩맘님 말씀처럼 누가 매끼니 메뉴 딱딱 정해줬음 좋겠네요 저두!!

그니까요ㅜㅠ 있음 먹는데 먹고싶은건없고 고르기도힘들고 곤욕이네요

탈퇴한 유저
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남편도 저 먹고싶은거라는데 진짜 심각한 선택장애라 ㅋㅋㅋ 메뉴 선정 힘들어여.... 공감..

와 진짜 누가 매끼 딱딱 정해줬으면좋겠어요 점심때부터 저녁메뉴스트레스 저녁엔 담날 점심 스트레스ㅜㅠ 신랑 직장이 가까워서 점심도 꼭 집에서 먹거든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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