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요즘 그래요ㅠ날씨도 더운데 출산 앞두고 고민이 많아서 그런가봐요. 안 우려고 하는데 어제도 울어버렸네요ㅠㅠ
2023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꿈을꾼건지 호르몬영향인지..
새벽내내 뒤척이다 몇시간 못자고 아침에 겨우 다시 잠들었는 몇시간 못자고 또 깻는데 눈물이 또르륵이네요 남편도 놀래서 왜그러냐그러구 저도 으잉?하고.. 무슨 꿈을 꾼거같긴한데 괜히 불안하고그러네용.. 내일 병원 진료일인데 그래서 그런건지 .. 32주차넘어가고 나름 걱정이많아졌나봐요 ...🤣 자다깨니까 울고있는건 또 처음이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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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 꿈을꾸는데 기억은안나요 남편이 앓는소리낸다고하더라구용ㅜㅜ 출산임박의 불안함인가봐요

저도 자주 끙끙거린다더라구요..ㅜㅜ ..남편이 놀래서 왜그래왜그래그러고..ㅎㅎ..ㅜㅜ 불안함이큰가봐요

저도요😭 오늘로 32주2일정도되엇는데 곧 아가 만나는건 행복하고좋은데 분만방법때문에 불안한거같아요 무섭기도하고 두렵기도하고ㅠ..
저 요즘 눈물버튼이에요. 오늘도 혼자 그냥 주르륵ㅜㅜ

저도 그런거같아용...걱정이늘어서인지..왠지모를 불안감때문인지..ㅜ
막달로 갈수록 생각도 많아지고 고민도 많아져서 그런거 같아요... 불안하니까 꿈도 자주 꾸고, 잠도 잘 못자고ㅠ 좋은 생각만 하면서 아가 만날 준비를 해야는데 엄마 마음은 불안하기 짝이없네요...

그러게말이에요 ㅠㅠ이래저래 걱정만늘고...날은 더워져서 입맛도없고..잠은 더못자고 아가한테 미안할일만 늘어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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