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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26일차 아이 아빠입니다. 어디 물어볼때가 없어서... 질문들려요...

조리원에서 나와 집으로왔습니다. 장모님이 매일 오셔서 아기를 봐주시는데 엄마가안아주는 느낌나게 해야한다고 좁쌀머리베개+속싸개+가슴 안정베개? 같은걸로 애를 눌러놓고 감싸놓습니다... 조리원에서는 속싸개만하고도 잘잤고 가끔속싸개 풀어놓고도 잘잤다고 하셨는데;; 이렇게까지 해야되는건가요? 인터넷 아무리 뒤져봐도 지금신생아에게 좁씰베개 하라는곳이없고 속싸개 가슴안정베개 둘다동시에 쓰는사람이 없는것같은데...장모님이 너무 완고하셔서 속수무책입니다...

댓글

15

  1. 저도 첫째때 친정엄마나 시어머니가 너무춥게 키우는거 아니냐 뭐라뭐라 하시길래 옛날엔 어디물어볼대도 다그렇게 키우니깐 키우셨겠지만 지금은 인터넷이 있기에 문제시 쉽게 찾아볼수있다 애들은 태열이 오래가면 아토피가될수도있고~계속 말씀드리고 22도만 넘어가면 태열이 엄청올라와서 시원하게 키웠어요 매쉬 반팔 바디슈트입히고 스와들로 모로반사방지하고 좀 쌀쌀한거같음 천기저귀 하체만 덮어주고 그랬어요

  2. 지금 6월말에... 애기들 너무 더워합니다 ㅠ 저희는 집에 에어칸틀고 24도 유지하고 속싸개 대신에 잘째 좁쌀베게 가슴이랑 팔에 올려놓고 자게하고잇어요ㅠ 저라면 ㅠ ㅠ 완강하게 장모님께 이야기할것같아요 ㅠㅠ

  3. 저도 조리원 퇴소하고 시댁이 가까워서 3일 연속 시댁에 있었고 지금은 친정에서 2주조리하고 있는데요~ 완전 공감해요ㅎㅎ 애기는 태열땜이 고생하고 양쪽 부모님들은 옛날생각하시고 자꾸 꽁꽁 싸매고 등등 요즘이랑은 요즘 제가 배운거랑 다르게 하시려 하셔서 저 계속 병원에서, 조리원에서, 의사선생님이, 간호사선생님이 이렇게 하라 하셨어요 라고 무한으로 말씀드려서 아직까지는 부딪힘없이 잘 해결하고 있어요~ 장모님때에는 그렇게 배우셔서 그게 틀린게 아니고 맞으시지만 지금은 이렇게 다르게 배운다고 말씀하셔도 안들으실까요?ㅠㅠ 이래도 안들으시면 병원다니실때 꼭 같이 모시고 가시고 부딪히는 부분을 그 앞에서 의사선생님께 바로 질문하시는게 좋겠어요!!! 힘내세요!!

  4. 저희는 배냇저고리하나 입히고 재우고 있어요 모로반사 있긴해도 잘자고 잘먹고 잘싸고 있어요 집온도도 26도 유지하고 있어도 태열하나도 없어요

  5. 애기들이 무거운거를 몸에 올려놓으면 무의식적인 모로반사로 스스로 깜짝 깨고 놀라서 우는 현상을 막을수 있어서 그렇게 하시는것 같아요. 저희 친정엄마도 좁쌀배게 만들어서 애기 가슴위에 올려두고, 나중에 좀 크니까 당연히 안썼어요. 온도는 너무 더우면 안되니까 속싸개를 얆은 여름꺼로 바꾸시면 어떨까 싶네요~

    1. subcomment icon

      빨리 시간이 지나서 아내도 회복하고 아기도 베개쓸나이가돼ㅛ으면 좋게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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