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2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속이너무쓰려요ㅜㅜ

이제35주차에요 뭘먹어도 속쓰림이 너무심해요ㅜㅜ 밤에는 태동에 화장실도 자주가고 어깨 아픔도 심해서 잠도잘못자구 ㅜㅜ 얼마안남았는데 너무힘드네여ㅠㅠ 다들 힘드시겠져?ㅜㅠ 그래서 그런가 집에오면 손도까딱안하는 신랑이 너무 미운거있죠 주말이면 제생각해서 바람이라도 쐬러가긴하는데 그래도 혼자돈번다는 이유로 집안일은 손도까닥안해요.. 신랑이 혼자벌기도하구 일할때 몸을많이써서 여기저기 많이아플텐데 저 생각해서 티를안내요 그걸 알기에 저도 미안해서 안시키긴하는데.. 점점안하려고하는게 왜이렇게 서운한지모르겠네여...ㅠㅠ

댓글

8

  1. 남자들은 직접말을해야알더라구여 ㅠㅠ 그리고 시켜야해요~ 다리도 부었다고 주물러달라고하시고 먹고싶은것도 사오라고시키고 튼살크림도 발라주라고하고.. 설거지등 기타 집안일.. 애기 태어나면 더 못해줘요ㅠㅠ 남편과의 시간이 더 없더라구요..

  2. 저희 공주님(남편)도 집에 오면 드러눕기에 바빠요 ㅎ 자잘하게 손이 쫌 많이 가는 서타일이기도해용 근데 막상 남편 일하는 거 직접 보면 (자영업이라) 짠하기도 하고 토요일/공휴일도 일하고 퇴근 후에도 일하니 정말 집에서는 쉬고싶겠구나 싶더라구요 본인도 나~름 눈에 보이면 집 치우려고 하긴하구요 (생색을 덜 내고 제 눈엔 안 보일 뿐?) 그래도 혼자 집안일 다한다는 생각은 억울하니까 하루에 한 두개 간단한 거는 시키고 롤 하든지 티비보든지 자유시간을 만끽하도록 그냥 내비둬요 ㅎㅎㅎ 애기 태어나면 남편도 이제 자유시간이 없자나유 ㄷㄷ 저도 독박육아겠지만 ㅠㅠ 포기하고 기저귀값 더 벌어오라고 합니다 그냥 ㅎㅎ

    1. subcomment icon

      공주님이란 말이참 와닿네여ㅎㅎ 저는 큰아들이라고 생각하니 조금 맘이 너그러워지더라구요ㅎㅎㅎ 매일 신랑을 이해하려는저와 신랑 하는거보고 욱하는 저와 늘 왔다갔다한답니다ㅠㅠ

    2. subcomment icon

      저도 그 주기가 있더라구여ㅎㅎㅎ쿨함과 답답함이 막 왔다갔다~ 가끔 우울해질때도 있고ㅜㅜㅎㅎ욱하는 날에는 웃으면서 마사지라도 해달라고 부탁해보셔용~ㅎㅎ

  3. 저도어젯밤엔 속이왜케쓰리던지ㅠㅠㅠ 결국토하고 겨우잠들엇네요ㅠㅠ 아직예정일까진 한참인데ㅠㅠ그때까지 일케고생일지 걱정이네요ㅠㅠ힘내서 우리모두순산해요

    1. subcomment icon

      ㅠㅠ 뭘먹어도 속이쓰려서 죽을맛이에요ㅠㅠ 하루하루 어찌 견디나싶어요 물론얼마안남았지만ㅠㅠ 힝 그래도 이곳에 글쓰며 조금씩 위로받고 있어요 감사해요~~

  4. 저도 마찬가지네요 일하느라 본인 힘든거 알고있고 주말에 쉬고 싶은맘 알지만 말 안하면 본인 방 들어가 컴터만 보고 식사 화장실 이외엔 나오질 않아요 그런모습 보면 순간 욱해서 저또한 아무것도 하기 싫고 애기 낳은 후 어쩔지 두렵네요

    1. subcomment icon

      ㅜㅜ 마자요ㅠㅠ 저희 신랑은 일끝나고 와서 밥차려준거 먹고 티비보면서 반주하는게 신랑 유일한낙이에요...술이야 많이는안먹는데... 매일먹어요.. 지금은 낳기전에 누려~~라고 말 하고있는데 애기낳고도 그럼 저도 그모습보고 욱할까봐 걱정이에요ㅠㅠ

2022년 4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