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에서 더 많은 베동글을 볼 수 있어요!

2023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34주차 벌써 지치고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엄마되기 진짜 힘드네요. 전까지만해도 수월하게 지냈는데 요즘 장마철에 폭염까지 날씨도 이래서 밤에 잘때 진짜 숨도 차고 너무 힘드네요. 하루는 무호흡처럼 와서 기침하면서 일어났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요즘 매일 에어컨 켜놓구 자다가도 너무 더워서 땀에 젖어 깰때가 다반사 진짜 숨이라도 덜차면 감기는 아무것도 아닌데... 언제까지 이렇게 숨차고 힘든지... 너무 힘드네요.

댓글

12

  1. 저도 33주차인데- 그래서 일찍 출산휴가를 쓰고 쉬고있어용 :) 회사만 안가도 편하더라구용

  2. 전 뱃속에 있을때가 편하다고 생각 안해요 만삭이면요ㅠㅠ 개불편하고 조산할지 모르는 그 불안감.. 싫었어요 지금 둘째 만삭인데 불편하고 첫째 돌보다보면 뭉치고 난리나요 애기가 넘 작아서 아직은 나오면 안되는데 가진통까지 겪고나니 불안불안... 애기 태어나면 못쉬는건 맞지만 무사히 태어나기까지의 스트레스도 무시할바는 아닌거같아요

    1. subcomment icon

      진짜 공주님에 비해서 저는 아무것도 아니네요. 역시 엄마 되기 힘들고 엄마여서 강하시네요 우리 같이 힘내요

  3. 전 32주차인데ㅠ 정말 남일같지않은 글이네요ㅠㅠ

  4. ㅠㅠ그초..저도 어느방향으로 눕든 안든 너무 버거워요.그래서 빨리 낳고 싶은데 또 다른 선배맘님들 보면 이때가 제일 편할때라고 하니ㅜㅜ좋은마음으로 버텨보려합니다..

    1. subcomment icon

      동생도 아직 배에 있을때가 더 편한거라고 말은 하는데... 지금 너무 괴로우니깐 가끔 눈물이 나네요

  5. ㅠㅠ 저도 34주때 제일 힘들었던거 같아요. 열도 많아지고 땀띠나고 간지럽고 숨차고 , 무호흡오고ㅜㅜ 그래도 지금 내일이면36주인데 애기가 더 내려가서 그런가 조금이나마 나아진거같아요, 가끔씩 숨차올때도있지만 비교적? ㅎ전 집에만있어서 에어컨도진짜 24시간 틀어놔요..전기요금 나몰라라..이럴땐 써야죵ㅎ 근데 너무 추우면 안좋을까봐 26도로 틀어놔요. 딱 더운공기없이 선선하게 고지가 눈앞이니 힘내봅시당!

    1. subcomment icon

      진짜 24시 계속 틀어놓구도 뭐하고 지금 목감기도 와서 ㅜㅜ 더 숨차고 힘든거 같아요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User profile Image

2023년 8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Baby Image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주식회사 빌리지베이비

대표이사 이정윤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사업자등록번호 581-88-01277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3, 오투타워 4층

|

|

Language

Copyright Baby Bill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