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43살 첫아이 임신했는데 어제 아기집 확인했고 4주5일차 되었어요 2주후에 오라고 했는데 홧팅해요👍
2024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착상은 잘되었다는데..아기집은 못봤어요

이틀동안 허리와 배는 무지당기는데 토요일 착상된 난황만보고왔어여 온몸이 덜덜덜 떨려서 출근했는데 식은땀도 범벅이네요.. 43살 늦깍이 엄마라 걱정태산.. 남편에게 아직 말못했어요 심장소리 듣고 말하려구요 그래서 왜 아픈지 모르니 끙끙 앓아서 병원가자고만 하네요 다들 이런 통증있으시나요?
댓글
15

추카추카 축하드려요 우리 아가도 엄마도 건강하게 만출해요 늦깍이맘 응원합니다
음? 저게 아기집 아닌가요?? 난황은 아기집 생기고 나서 난황이 보이는걸텐데용..!! 아기집이랑 난황 둘 다 보셨다는거죵?? ㅠㅠ 통증은 저도 우리하게 있어요...잠도 많이 오구요 ㅎㅎ 건강할거에용!!!

저는 동그란게 난황이란것만.... 아기집이라고 말씀을 안해주셨어요 제가 첫아이라 잘몰라서 정신없어서 잘못들었을수도요 ㅠㅠ
저도 나이 40에 첫아이라 매일매일 조마조마 해요~ 친구가 생명이 얼마나 강한줄 아냐며 맘 편히 가지라고 한게 너무 힘이 되었어요. 콩보다 작은 우리 아이지만 엄마 배속에서 열심히 자라고 있으니 믿고 맘 편히 가지세요~~ 축하드려요~~^^☺️

그맘저도 알죠...50 에 학교를 보내는? 포기하니 온다는 그말...신랑이랑 둘이 놀자했는데 술취하면...왜? 리틀이가 안와? 늘 먹먹했는데 그래서 더 조바심 우리 홧팅해요 엄마가 편하고 행복해야 아가가 행복하데요
저도 생리전 증후군처럼 허리도 아프고 배도 땡기고 아프기도 해요ㅠㅜ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겠어유.. 저는 이번주 토욜에 처음으로 병원 가요🤍

라뚱님 병원 잘 다녀와요 보고나면 그 울컥함이 정말 말도못하게 행복해요

흐하 병원 갔다오면 실감이 나겠죠ㅠㅜ 느껴보지 못한 행복이겠쥬🧡

그럼요 그 행복 꼭 누리세요~~~

탈퇴한 유저
저도 바늘도 찌르듯 콕콕 쑤시고 그러더라구요. 오히려 초기에 엄마가 힘든게 아기는 잘 크는거라고 제 담당선생님은 그러시더라구요^^ 저도 늦은 나이에 가진 애기라 너무 소중하고 조심해서 늘 걱정인데 우리 너무 걱정 말아요~~^^

제이맘님 감사해요 우리 늦깍이 맘들 응원해요 귀한맘으로 귀둥이들이 온걸 감사하며~~~


탈퇴한 유저
네~~ 저도 아직 아기가 좀 작다고해서 걱정인데 좋은 생각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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