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먹는걸너무좋아하는사람인데 ㅠ 맛집찾아다니고 그랫는데 이제 음식에대한 흥미가떨어져요 ㅠㅠ 고기굽다가도 토하고 먹지도않앗는데 냄새맡아도 안좋네요 입덧약먹는데도 효과가 확나진않아요 그래서 레몬사탕 입덧캔디라고 그거랑새콤달콤 달고살아요 탄산수먹고요 면은 잘먹네요 그래도 ㅠ 남편밥차리면서도 음식하기가싫어져요 ㅠㅠ
2024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음식을 맛있게 먹어본게 언제인지..
임신9주입니다, 임신전에는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진짜 맛집 찾아다니고 목구멍까지 먹었었는뎅.... 이젠 음식을 맛있게 먹어본게 언제인지 모르겠어요 ㅠ 안먹으면 울렁거리고 배고파서 먹으면 딱 한입까지만 맛있고 그 이후론 조금만 먹어도 배가 차고 속이 또 그닥 좋지 않아횽 ㅜㅜㅜㅜㅠㅠㅠ ㅠㅠ 다들 이러시나요,, 휴우🫠
댓글
16

ㅠㅠ 시간이 약일거에요, 저 벌써 10주 돌입하는데 공복만 헛구역질 나오고 먹는게 조금은 나아졌어요! 물론 아직도 먹고싶은 음식은 없지만...... 저도 탄산 입에도 안댓었는데 요즘은 먹게되네여.. 신게 좋아졌어요 ㅠ ㅠ
저도 빈속이면 속쓰리고울렁거리고 먹으면또 먹은대로 울렁거리고ㅜㅜ 그나마 먹어야 덜울렁거린데 사탕과일이런것도 먹고나면 혀안쪽냄새?때매 힘들어요 이닦는것도 치약냄새 구역질나구요ㅜ 그래도 아가가 잘있다는거니까 함께 힘내봐요!!

치약냄새까지 ㅠㅠㅠㅜㅜㅜ 고생이 더 많네요 ㅜㅜㅜㅠ 이번주에 초음파 보러가능데 기대되요, 언제쯤 자라서 나올까요 ㅋㅋㅋ 이렇게 엄마가 고생시켰으면 건강하고 튼튼하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 ㅎㅎㅎ 같이 힘내요!
하 저도 9주차인데 6주부터 삶의질이 확확 떨어지고 입덧약을 먹어도 종일 울렁울렁 헛구역질속에 산답니다ㅠㅠ12주 지나면 차츰 좋아진다니 시간에 맞기는 일뿐ㅠㅠ

맞아요12주엔 괜찮겠죠 ㅠㅜㅜ그래도 먹으면 토하지 않은거에 감사할 뿐이에요 ㅠㅠㅠ ㅜㅜ 전 요즘 아침마다 견과류 봉지를 달고 댕겨요 ^.ㅠ 빈속에 울렁거리는게 더 묘하게 기분이 안좋다랄까요🥲
헐 저랑 너무 똑같아서 소름이요!!ㅠㅠ 제가 딱 저래요ㅜㅜ 저는 내일이면 11주 ㅊㅏ네요.. ㅜㅜㅜㅠ

역시, 전형적인 증상인가봐요! 저 어제는 갑자기 새벽에 삼각김밥이 먹고싶어서 먹다가 또 체덧처럼 올라와서 남편주고 ㅎㅋㅋ .. 11주라니 이제 곧 안정기에 접어드네요 😚
저두 9주차예요. 진짜 대식가라고 불리울만큼 먹는거 하난 잘했던 저인데.. 어쩜 식사가 이리 힘든지.. 안먹으면 울렁.. 먹으면 토할거같고.. 그래도 아이가 건강하단 생각으로 열심히 버티고있네요. 쑤기루님도 화이팅입니다!!

왛 저랑 완전 똑같네요 ㅎㅋㅋㅋㅋ 그러게요, 아기를 먼저 생각하게 될 입장이 되다니 엄마가 되가는 과정이겠조 ^.ㅠ 같이 힘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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