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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302일 아기 머리 뜯기

302일 여아. 밤마다 잠투정할때 자기 머리를 엄청 뜯어요 옆에 있다가 제 머리카락이 우연히 잡히면 제 머리도 잡아 땡겨요. 평소 놀때는 귀를 엄청 파고요. 병원에서 귀는 이상 없다 하고 지금 시기에 정상 행위 라고 해요. 다른 아가들은 어떤가요?

댓글

8

  1. 저희아가 귀가 상처투성예요ㅠ머리만지기 귀만지기 요새는 눈도비벼서 볼에 손톱자국났어요ㅜㅠ

  2. ㅋㅋㅋㅋ잘때 머리만지면 좋나봐요 그냥 냅두고있어요.. 오히려 가끔 머리카락 줄때도있어요

  3. 앗 저희 아기도 그래요 근데 저희 아긴 남자애인데 워낙 머리뜯고 귀잡아땅기고 그게 심했어요 머리도 긁어요 아기가 아토피피부라 그런다고 생각했어요 귀후비는건 물론이고 귀를 너무 잡아당겨서 귀가 찢어지고 그래요 머리속은 온통 상처구ㅜㅜㅜ 요즘 더 심해져서ㅜ맨날 약발라주는데 상처날정도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요?

  4. User profile Image

    탈퇴한 유저

    299일 남아입니당. 저희 애기는 잠올때 꼭 손으로 귀를 파거나 비비거나 머리카락을 (살살)잡아뜯고.. 그냥 평소에는 엄마,누나,고양이의 털은 아주 파워풀하게 잡아뜯습니다ㅠㅠㅠ 오히려 중이염 걸렸을때는 귀를 덜만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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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애기랑 똑같네요ㅋㅋㅋㅋ 손으로 귀파거나 비비거나 머리카락을 살살 잡아뜯고 ㅠㅠ 엄마 아빠 강아지 털은 파워풀하게 잡아 뜯습니다ㅋ😭

  5. 자기머리는 안잡아뜯는데 제머리는 잘 잡아뜯어요 ㅠㅠ 고양이도 너무 잡아뜯어요 ㅠㅠ 안된다고 해야된다고 해서 안된다고 하고 있어요! 그러면 씨익 웃어요! 약올라요! ㅜㅜ

    1. subcomment icon

      제 이야기인줄알았어요ㅋㅋ제머리 뜯고 고양이 궁디팡팡해주라니깐 잡아뜯고 웃고....ㅜㅜ근데 저희아기는 어린이집가는데 어린이집쌤 머리도 잡아 뜯는데요 자연스러운 발달이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반응하면 더 웃고 즐거워해서 잡으면 조용히 손만 빼니 조금씩 덜해요~~

    2. subcomment icon

      얼집쌤이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얼집쌤 머리를 많이 뜯나봐요 흑흑 … 고양이들은 이제 알아서 피하고 있어요 약간 상종도 안한다는 느낌으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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