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꼬미에요. 꼬마미*(제이름앞글자)를 따서 :)
2024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태명 다들 어떻게 지으셨어요?

저는 인공수정 1차로 된 아이라 로또였다가 로또는 왠지 상업적인? 느낌이라 패스하고 용용이 크롱이 마리 끼용이 띠용이 등을 거쳐 롤 게임 조아하는 남편의 의견에 따라 쏠🎶로 지었어요 저 사진에 있는 애가 이름이 솔이래요 엄청 건강한 애기를 만날 거 같아요 ㅎㅎㅎㅎ 다른 분들 ㅌㅐ명 스토리 궁금해용
댓글
46
저는 태몽에 다이아가 나와서 남편이 딸이면 좋겠다고 다이아 줄여서 다야 에요 ㅋㅋㅋㅋ 태명이라도 딸처럼 지으면 딸이되지않으까싶은 희망 ㅋㅋㅋㅋ 근데 아들이면 아몬드로 바까버릴거레요
저는 태몽을 북두칠성 꿈을 꿔서 북두에서 된소리가좋다해서 뿌뚜용~ 북두>뿌뚜 ㅋㅋ
저는 마땅히 생각안나서 신랑한테 정하랬더니 별이가 좋다고 스타가되라고 ㅋㅋㅋㅋㅋ별이라고지었어요 ㅎㅎ
저는 둘리라고 지었어요 아기공룡 둘리요🍀 부르다보니 너무 정감가고 귀여워요
2024년 3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