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저녁 먹이고 8시 목욕시키고 캄캄하게 수유등 하나켜두고 눕혀도누 말똥말똥 꼭 반드시 12시가 되야 자더라구요...? 3-4시간을 아빠랑 꼼짝도 없이 누워있어도 반드시 12시에 자요....그래서 그냥 포기했어요
2023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52일동안 제일제일 힘들었던 소음문제..
조리원에서 집에 온 후 .. 소움과의 전쟁이 ㅠㅠ 너무 조용하면 안된다고들해서 낮에는 최대한 잘때 청소기도 막 돌리고 하는데요 문제는 저녁 7~8시부터입니다.. 다들 수면교육 시간을 저때쯤으로 잡으셔서 저희 집도 이시간만 되면 .. 최대한 조용히 한다고 하는데 밥도 먹고 치우고 설거지도 하고 해야되는데 조금한 소음에도 깨버리니 아주 돌기 일보직전입니다 다들 얼마만큼의 소음에 노출시키나요?? 작은 소리에도 잠이 깰만큼 예민하면 계속 조용히해야되는건지 .. 아니면 깨더라도 적응을 시켜야되는지.. ㅠㅠ 고민이예요
댓글
6
저희는 저녁에 잘때는 무조건 어둡게하는 대신 풀벌레소리나는 자장가 틀어주면서 재워요 혼자 잠들기 연습이 훨씬 버거운지 울다 지치는건지 너무 큰소리만 아니면 괜찮더라구요 아마 소리보다 빛에 민감한가봐요 사람마다 예민한부분 다를수 있으니까 만약 수면교육하고도 소리에 민감하면 어른들이 맞춰줘야할꺼같아요;;

탈퇴한 유저
저흰 50일 이후 수면교육이 되어서 밤잠은 8시 전후로 먹이고 재우기 시작하는데 티비 틀어도 너무 잘자는데 설거지 소음에는 깨더라구요ㅜ 그래서 저녁 설거지는 애기 밤잠 들기 전에 못했으면 담날 아침에 하구요ㅠ 급하게 세척해야 되는 젖병 등이 있으면 화장실 세면대에서 세척해요. 세면대에도 필터 달아놔서여 그리고 소독기 돌리구요~ 유독 설거지 소리에만 깨가지고 저희도 참 힘드네요ㅜ 어느 정돈 소음에 적응시키고 수면교육도 해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탈퇴한 유저
저는 지금은 친정이긴 한데, 애가 없을때랑 똑같이 생활해요. 어른들 티비도 보시고, 음악도 틀어놓고, 청소기도 그냥 돌려요. 오히려 우리애는 너무 적막하면 안자더라고요. 거실에서 또는 청소기돌릴때 더 잘 자요.
그래서 저도 8시이후에는 설거지 안해요🥲 근데 그래도 무용지물? 인게 8시이후에 잘 안자요.......😭😭😭😭
2023년 6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