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은 충분하지않나요 동생결혼식인데..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출산 후 여동생 결혼식, 어떻게 해야할까요?
예정일은 1월 28일이고, 여동생 결혼식이 4월 중순인데요 계산해보면 출산 후 100일이 안되는 시점인데 결혼식을 참석 안할수는 없고 어떻게 해야할지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혹시 이런 경험 해보시거나 주변에 이런 일 있었던 분들 있으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22

안간다는건 아니구요 ㅎㅎ 애기가 걱정이라서요
저는 첫째언니가 11월 출산하고 제가 12월 식이여서 아에 안왔어용.. 그러고 4월에 둘째언니도 결혼식이 바로잇엇지만 그때는 언니랑 애기는 집에 잇고 형부만 왔었습니당 아무래두 사람많구 하다보니 좀 위험할수있다 생각들어서 저희는 그렇게 햇어요~

그렇군요..🥲 댓글 감사해요! 참고할게요🙂
전 예정일 1월10일이고 4월에 아주버님 결혼, 제 친구 결혼 있어서 아기데리고 가려구해요!

오오 열무님 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요..! 저도 결국엔 데려가게될 것 같아요 ㅋㅋ 100일 전에 신생아 데리고 나가면 안된다구 어디서 본거같아서 괜히 걱정돼요😂
ㅠ ㅠ💗저같으면 안데리구 갈 것 같아윤... 그래두 100일된 아기인데,,, 식장이라 사람도 많을테고..별일 없겠지만 혹시라도 코로나 이슈로 괜한 긁어부스럼 만들면 맘아플 것 같아서요 ㅠㅠ 시어머니께 맡기기 싫은거 저도 백번 공감하는데 그래도 아기를 위해서 반나절 정도만...? ㅠㅠ 맡기는 것도 현명한 선택 아닐까요 물론 제가 아기를 과잉보호하는 느낌이긴한데 애기의 상태가 제일 소중할 것 같아요 ㅠㅠ

저도 아기 데려가는게 제일 신경쓰여서 고민이에요. 저번에 3살된 조카가 어른들 맥주 먹는거 보고 달라고 하니까 어머님이 먹어보라고 주는걸 봤거든요.. 형님은 엄청 기겁했는데 어머님이 웃으면서 먹어봐야 달라고 안한다고 하시는데, 그일때문에 난 절대 시어머니한테 애기 안맡겨야지 했어요ㅠㅠ 흑..

엄청 고민되실 것 같네요...ㅜㅜ어쩌지 ㅜㅜㅜ 혹시 친정엄마 의견은요..? 시댁이 그런 상황이라면 저는 남편보고 애기 보라고 하고 저만이라도 갈 것 같아요...에흉 어쩌지ㅜㅜㅜㅜㅜ 근데 혼자가는것도 동생결혼식에서 모양이 안나오고ㅜㅜㅜㅜ넘 고민되시겠어요....

그쳐..ㅋㅋㅋ 아직 시간이 좀 남았으니 생각좀 많이 해봐야겠어요😂
1월 초 출산예정이구 여동생은 3월중순에 결혼식 올릴 예정이에요! 아가 데리고 남편이랑 같이 가려규요 ㅎㅎㅎ

저랑 상황이 완전 비슷하시네요..! 같이 가신다고 하니까 저도 용기가 쪼꼼 생기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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