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요..ㅠㅠ 그래서 추울때도 속이 갑갑해서 창문 열어놓구 조금만 걸어도 숨도 차고 마스크때문인가 싶었는데 마스크 없어도 숨차네요ㅠㅠ 특히 누워있을때도 그래서 남편이 잘때 저 숨막혀 죽을 것 같다고..ㅎㅎ 장기가 밀려서 그런것 같아요.. 출산해야 괜찮아지려나봐요
2022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30주 3일
갈수록 숨쉬는게 넘 힘들어요ㅠㅠㅠ 숨이 턱턱 막히는데...원래 이런가요?? 산소호흡기 달구다니고 싶을 지경이에요 힝...
댓글
17

임신은 해도해도 적응안되네요.....역류성 식도염으로 고생안하는게 얼마나 좋은지 몰라유ㅠㅠㅠㅠ힝
저도요.. 첫째 동화책 몇줄읽어주면 한숨쉬어야해요 ㅠㅠ 아구.. 더군다나 셋째라면 더 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

ㅠㅠㅠㅠ감사합니당 같이힘내요 ㅠㅠ
저도 그래요 저는 꼭 정신병 왔는사람처럼 어느공간에 잇어도 답답하고 숨이 안쉬어져요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자다가 깨서도 답답해서 문열어놓고 호흡하고 왔다갔다해요 저는 31주5일 이에요

저두요....그래서 항상 문열고 자요 닫혀있음 질식할 기분이라 다들 그러시나보네요ㅠㅠㅠ훙

초산인데 둘째까지 낳을라고 하는데 또 힘들어야 되네요

마자요...막상낳고나면 언제그랫냐는듯이 이뿌고 귀여운데 임신기간이 제일 힘드네요...ㅜ힘내서 둘째까지 잘가져 보아용♡♡

네! 힘나네요^^감사합니다 우리 순산해서 잘키워봐요!!^^
앗 그럴수잇어여

셋째인데도...임신은 늘 적응안되네요ㅠ
베개 조금 높은거 해보세요ㅡ저는 그러면 조금 낫더라구여

전 그래도 똑같아요...항상 높은거 비고 자는데...헉헉되면서 앉았다가 누었다가...반복이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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