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이벤트] 자상한 세살 연하 우리 남편 자랑❤
1. 샤워하고 나오면 로션 발라줄까? 먼저 물어봐요. 2. 자다가 깨면 물을 찾는 저를 위해 항상 침대 옆에 물 한 컵 떠다 놔요. 3. 다리가 잘 붓는 저를 위해 매일 침대 다리 쪽에 얇은 이불을 깔아줘요. 4. 매일 발 마사지, 다리 마사지 해주고 가끔 두피, 어깨, 손 마사지도 해줘요. 5. 아무리 짐이 많아도 저는 하나도 못 들게 해요. 6. 항상 퇴근하는 저를 데리러 와요. 7. 먹고싶은 게 있다고 하면 사올까? 라고 먼저 물어봐요. 8. 매일 자기 전 태담을 읽어줘요. 9. 수시로 전화, 문자해서 컨디션은 어떤지 몸은 힘들지 않은지 물어봐요. 10. 회사에서 간식 먹으라고 과일 도시락을 싸줘요. 11. 차 탈 때 차 문을 열어줘요. 12. 추위를 많이 타는 저를 위해 차 탈 때 엉뜨를 켜줘요. 13. 남편 회사에서 간식이 생기면 안 먹고 집에 가져와서 같이 먹어요. 14. 화장실 청소, 분리수거 등 제가 하기 힘든 집안일을 잘 해줘요. 15. 꽃을 자주 사줘요. 16. 평일에 산부인과 가는데 휴가 내고 항상 같이 가요. 17. 매일 사랑한다, 예쁘다 표현해요. 18. 쇼파에서 티비 보거나 자려고 누웠을 때 춥다고 하면 양말을 가져와서 신겨줘요. 19. 입덧 심해서 한 달 만에 4키로가 빠졌는데 저보다 더 마음 아파하고 본인도 회사 다니느라 피곤할텐데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집안일을 도맡아서 했어요. 20. 마음이 담긴 손편지를 자주 써줘요. 21. 아기가 잘 있는지 불안해 하는 저를 위해 하이베베도 사오고 제가 하고싶다고 할 땐 남편이 심음 찾아줘요. 22. 같이 외출할 때 허리 숙이는 게 불편할 때 운동화를 신겨줘요. 23. 요리, 베이킹을 잘해서 먹고싶은 거 만들어줘요. 24. 여보는 나에게 해주는 게 많은데 나는 별로 해주는 게 없는 거 같다고 말하면 그냥 자기 옆에만 있어주면 된다고 다정하게 말해줘요. 생각나는 대로 썼더니 두서가 없네용ㅋㅋ 항상 나 생각해주는 남편 고맙고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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