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도움되는 글 공유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2023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육아지침서 강추: 0 ~ 12개월♡

요즘 가족행사에 육아에 재택에 정신이 없어 빌리 활동 왕성(?)하게 하지 못했네요 🥲 오늘 도겸이 처음으로 분유 숟가락 떠먹이는 연습하고 때 되서 잠들어 준 덕택에 야심한 밤 글을 써 봅니다. 밑에 콩콩이맘님께 도움이 될까하여 네이버 지식 백과 사전을 기웃 거리다가 너무 좋은 책을 발견 하였고 또 모든 내용이 열람 가능하여 공유 드리고자 합니다! https://naver.me/xjeJwquC 제목은 - 1~2세 아이에게 꼭 해줘야 할 116가지 입니다. 육아 지침서 인데 사진에 보면 나와 있듯이 개월수 별로: ❤️ 성장 발달 및 육아 숙제 -> 개월 수 별로 아기에게 일어나는 변화와 엄마가 해줘야 할 것들에 대해 설명 ❤️ 아이와 놀아주기 플랜 -> 개월 수 별로 아기 놀아 줄 수 있는 방법 설명 ❤️ 또래들의 하루 일과 -> 또래 아기들의 일과를 보며 발당 상황 비교 그리고 트러블이.생기면 어떻게 해결 했는지 설명 ❤️ Q&A 궁금증을 콕 집었다 -> 이 시기에 엄마들이 공통적으로 궁금해 하는 것에 대한 답변 - 여기서 콩콩이맘님 질문 이였던 선천성 백내장 증상 정보도 알 수 있었답니다. 그럼 5~6개월에 대해 요약 해 드리자면!!! ❗️❗️❗️ 성장 발달 및 육아 숙제 뒤집기가 능숙해진 뒤 이제 아이는 배밀이를 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가고자 한다. 아이가 넉넉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해주고 위험 요소는 미리 제거해준다. 👶 아이에게 일어나는 변화 9가지 - 뒤집기가 능숙해지고 엎드려 있기를 좋아한다 - 배밀이를 시도한다 - 손바닥 전체로 물건을 잡는다 - 딸랑이를 흔든다 - 호기심이 왕성해진다 - 여러 가지 소리를 내려고 애쓴다 - 작은 것에 관심을 갖는다 - 어른의 시선을 좇는다 - 빠른 아이는 이가 난다 🧏♀️ 엄마가 꼭 해줘야 하는 육아 숙제 8가지 - 아이가 집중할 때 방해하지 않는다 - 이유식 먹일 준비를 한다 - 실내를 깨끗이 하고 아이에게 위험한 물건은 모두 치운다 -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 아이가 스스로 움직이도록 잠시 내버려 둔다 - 의성어, 의태어를 많이 사용한다 - 기어가기를 도와준다 - 서서히 밤중 수유를 끊는다 (+) 위 내용에 자세함 설명은 링크 타고 들어가서 보시길 바랍니다! 내용이 너무 많아 복붙은 못했어요! ❗️❗️❗️ 5~6개월 궁금증을 콕 집었다 Q. 물건 집을 때 한쪽 손만 주로 쓰는 것 같아요. A. 손을 관장하는 부분은 소뇌와 대뇌피질로, 아이의 손놀림은 운동 지체나 장애를 알아내는 데 중요한 지표가 된다. 1세 이전의 아이가 한쪽 손만을 주로 쓴다면 이는 뇌성마비나 운동장애가 의심된다. 보통 1세 이전의 아이가 한쪽 손만 주로 쓰는 일은 거의 없으며, 양쪽 손을 동일하게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이가 한쪽 손만 쓴다는 것은 다른 쪽 손의 기능을 관장하는 중추신경계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뜻한다. 아이가 15개월 정도 되면 어느 한쪽 손을 많이 쓰게 되며, 3~5세가 되어야 뚜렷하게 한쪽 손을 사용하게 된다. 그러나 4세 정도의 아이가 주로 쓰던 손이 갑자기 바뀌거나 어느 한 손을 사용하는 것을 꺼린다면 이는 신경계에 이상이 있음을 나타내므로 소아과를 찾아 의사와 상담한다. Q. 토하면서 자지러지게 울어요. A. 건강하게 잘 놀던 아이가 어느 날 갑자기 다리를 오그리고 배가 아픈 듯 자지러지게 울어대기를 몇 분 간격으로 여러 차례 반복하면 장 중첩증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이때 구토와 혈변이 동반된다면 즉시 병원 응급실로 가거나 119를 불러야 한다. 장 중첩증은 장이 한쪽으로 말려 들어가는 병으로, 5~9개월 사이의 아이에게 많이 나타나는 질병이다. 일찍 발견해서 치료하지 않을 경우 고열이 나거나 탈진하는 일이 생길 수 있고 장이 썩거나 구멍이 뚫려 복막염이 생기는 등 심각한 예후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조금만 의심이 되어도 진찰을 받아보아야 한다. 만약 장 중첩증을 조기에 발견하면 수술하지 않고도 치료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장을 절제하는 수술까지 갈 수도 있으므로 아이가 자지러지게 몇 번씩 반복해서 울 때는 상태를 잘 지켜보고 대응한다. Q. 엄마를 꼼짝 못하게 해요. 심지어 화장실에 갈 때도 울어요. A. 5개월 무렵 아이의 정서는 몰라보게 발달되어 있다. 좋고 싫은 것이 분명해져서 좋아하는 장난감, 좋아하는 노래, 좋아하는 음식이 생긴다. 기분이 좋으면 소리를 지르는 등 나름대로 기쁜 표현을 하고 싫어하는 것에는 짜증을 내거나 불편해하는 소리를 낸다. 이때쯤 아이를 혼자 두고 자리를 비우면 표정이 긴장되면서 울어버리는 일이 생기기도 하고 평소에는 잘 자던 아이가 밤에 자다 깨어 심하게 울기도 한다. 좋아하는 장난감을 뺏으면 화난 듯 울어대는 경우도 생긴다. 이때는 아이가 공포심을 느끼지 않도록 돌봐주어야 한다. 아이의 버릇을 고친다고 우는 아이를 내버려 두면 아이는 점점 더 엄마를 못 믿고 더 꼼짝 못 하게 할 것이다. Q. 아토피, 어떻게 해주어야 하나요? A. 아토피 피부염은 아이의 2~8%에서 볼 수 있다. 생후 2개월 무렵 나타나는 태열이 이때까지 사라지지 않고 아토피로 진행된다. 처음에는 거칠고 붉은 습진이 뺨에서 생기는데 그 후 얼굴 전체, 목, 손목, 손, 배, 팔다리로 차츰 퍼져나간다. 진행될수록 아이는 몹시 가려워하며 침구나 침대의 한쪽 면에 가려운 부위를 긁으려고 하고 이로 인해 상처가 나서 물집과 딱지가 앉아 이차적 감염이 생기기도 한다. 아토피 피부염은 대개 식사 중의 어떤 음식이 피부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콩이나 달걀, 우유 같은 단백질에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집먼지진드기, 새집증후군을 일으키는 화학물질에도 반응하기 때문에 꼭 음식 탓이라고만 할 수는 없다. 우선 아이가 긁지 못하게 손톱을 짧게 깎아주고 옷소매를 길게 해서 손이 나오지 못하게 한다. 피부에 자극이 되는 털옷이나 나일론 옷, 색깔 옷은 되도록 입히지 않는다. 피부가 건조해지는 게 문제이므로 보습을 철저하게 해주어야 한다. 목욕하자마자 보습제를 발라 피부의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한다. (글을 마치며) 유용한 책이 개월 수 별로 설명도 잘 되어 있어 보기가 참 좋습니다! 요즘엔 조금만 찾아 보아도 이렇게 알 수 있는 육아 정보가 참 많네요. 그런데 실제로 육아에 치이다 보면 당황스럽기 마련이지요. 오늘도 좋은 정보를 3월 베동과 나눌 수 있어 기쁩니다. 다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댓글
40

댓글 감사합니다 😃❤️ 오늘도 열육아 고생 너무 많으셨어요!
와아앙 정독하고 왔습니다! 저도 요새 고민이 어떻게 놀아줘야할지였는데! 오늘도 감사드려요~!🫶🏻🫶🏻👍🏻👍🏻

별말씀을요 ☺️ 도움이 되어 기쁩니다. 언제나 육아팅 입니닷 ❤️
요약해쥬셔서 잘읽고가요 감사합니당

백과사전 링크 들어가심 세세하게 더 좋은 정보가 많습니다! 참고하세요 ☺️❤️
와웅~~항상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칭찬 댓글 감사합니다 ☺️❤️ 오늘도 우리 힘냅시다!!! 아자아자!!!
지금 저한테 너무 필요한 정보예요🧡 역시👍 감사해요!! 엄마공부는 끝이없네유..ㅠㅠㅠ🥲

앗 너무 기쁘네용 ☺️❤️ 엄마 공부 끝이 없어요...학교 다닐때 이렇게 할걸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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