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ㅠㅠ 즈희 샵쥐가.. 베라를 자꾸 애 입앞에서 놀리는거보고ㅠ 저도 말못했어요 ㅠㅠ 갈수록 딥빡이라 또 그러시면 애기뺏아올거예요...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A와 B중에 한개만 골라쥬셔요
오랜만에 글써요 고민하고 또 고민했어요? 그냥 여러분들이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대처할것인지 궁금해요 아는 지인이 돼지바를 아기 입안에 넣었다 뺐다 반복했을 때, A 바로 정색하면서 할말한다 B 당황하며 아무 말 못한다 전 B였습니다? 마침 들고 있던 손수건으로 소심하게 입닦아줬네요 입안에 넣었다 뺐어도 혀로 날름 거렸는지 돼지바 보고 또 먹고 싶어하더라고요??? 전 못난 엄마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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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교회에서 다들 시어머니노릇하길래 애는 제가 키워요 하고 나왔어요..그런데 입에다가 아이스크림이라니..전 정색보다 화낼거같아요.. 하지만 글쓴이님도 저처럼 겉으로 표시만 안했지 화나고 걱정되는 마음은 동일하실거예요 얼마나 화나셨을까 걱정되네요ㅠ
교회집사라는 사람이 존중을 모르네요? 담에 아이스크림 하나 들고 찾아가서 똑같이 입 앞에 왔다 갔다하묜서 먹고싶지? 한번 해줘요. 제발.... ㅗ 이걸 날리고 싶은 사람이네요.
오~~~~ 바로 애들고 나갔어야했는데 하핳하ㅠㅠ
저도 성격상 그자리에서 정색은 못했을거 같아요ㅠ 속상하셨겠네요ㅜ 알만한분이 장난으로 그런거면 담부턴 안만날거같아요 어른들 옛날엔 이런거 다먹고 컸어~ 이러는데 너무너무 싫어요ㅜ

너무 속상하고 기분이 나쁘더라고요 집에와서 열심히 양치해줬어요... 대박 다른분이 손녀한테 아이스크림줬대요 초6되었는데 키165라며..ㅋㅋㅋ ㅡㅡ참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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