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갤 때부터 미용실 다녀 버릇했더니 잘...해요 첫 미용실은 이모가게갔고 다음에는 아기전용, 이제는 어머님 다니시는 곳 가는데 잘해요 근데..애바애같아요 조카랑 13갤 차이나는데 조카는 매번 미용실가도 뒤집어지고 집에서 잘라줘도 자지러지더라구요
2022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머리 어떻게 자르세요?

집에서 아기 바리깡이랑 가위로 자르다가 망했어요.... ㅋㅋㅋㅋㅋㅋ ㅠㅠ 다들 어떻게 자르셨나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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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팔잡고 답답하게하면 싫어하고 그냥 양팔 자유롭게 안아주면 잘 자르더라구요 확실히 아기 전용 미용실이 빠르고 가위질도 몇번안해서 아기들이 덜 불편해하는거 같긴해요! 전...예쁜게 좋아서 아기전용 안가지만 처음 시도면 아기전용 추천드려요!
ㅋㅋㅋㅋㅋ귀여워요 저도 바리깡이랑 숱가위로 짤라줘요 유튜브 몇개 보구선 ㅋㅋㅋ

저도 유튜브를 먼저 봤어야했는데... 뭔 자신감으로 ㅋㅋㅋㅋㅋ ㅠㅠㅠ
미용실 가서 잘랐어요!! 생각보다 가만히 잘 있더라구요. 헤어 디자이너분이 오히려 지금은 뭘 잘 몰라서 가만히 있고 좀 더 크면 울고 할 수 있다하더라구요😃

앗 그렇군용~ 혹시 아기 전용 미용실 가셨나용?,

아니요~ 제가 다니던 미용실에 같이 갔어요ㅋㅋ
저는 자신이 없어 미용실 갔어요 🤣

저도 미용실 갈껄 그랬나봐요ㅠ 잘 앉아있나용?

한명은 안고 한명은 입에 간식 넣어주고 별쇼를 다했어요 ㅋㅋㅋㅋ 디자이너 분이랑 셋이 진땀 뻘뻘 간식 떨어지고 원래 미디어 안보여주는데 뽀로로 잠깐 틀어주고 ㅠㅠㅠ 역시 전문가는 다른지 5~10분만에 후다닥 예쁘게 잘 잘라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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