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여ㅋㅋㅋㅋ 저만 그런게 아니라 다행이네여ㅋㅋㅋ 남편이 싫은 소리 안하고 다 해줘서 고맙단 말만 매일 하고 있어여😅
2024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저만 이렇게 게으른가요 ㅠ
몸이 무거운 시기도 아닌데 꼼작도 하기가 싫어요 ㅠㅠ 남편한테 미안할 정도로 꼼작하기 싫어서 미루고 미루다 겨우하네요 ㅠ 원래도 좀 게으른 편이긴 했지만 유독 임신하구 나서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 집안일이 넘 귀찮네요…참. ㅠ 저 같은 분들도 있으신가요 ㅠㅠ
댓글
12
저도여저도 임신시기부터 지금12주딱인데 다귀차나여 남편이 설겆이 맨날해주고 밥도거의 차려줘요ㅜㅜ너모너모 다귀찮 누워서 눈팅하다 자고 드라마보고 꿀꿀
저도 맨날 누워있어요..
저도그래여 ㅠㅜㅜ만사다귀찮네요
저만 그런게 아니었네요.. 심지어 배고픈데도 밥 챙겨먹는것까지 너무 귀찮아요....ㅠㅠ 요새 손 하나 까딱 안하고.. 잠도 많이 자고 일어나 있는 시간에도 거의 누워있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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