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훈육
아기 훈육하시는 분 계신가요 요즘 말을 너무 안들어요..물론 돌전 아기니까 뭘 알겠냐만은 머리카락을 너무 쥐어뜯고 이로 깨물고 식탁의자 앉지않으려하고 고집이너무쎄지고 오늘은진짜 새벽 2시 3시 4시 1시간마다깨서울고...너무 예민해져서 오늘아침에 소리치고 궁디때렸어요... 해놓고 후회 그리고 낮잠도 1회로 줄어서 너무힘드네요...;;.
댓글
16

감사해요^^
저도안된다고 단호하게해요 해보면 애기가알아듣더라구요..그래서전해야한다구생각해요 ㅠ 지인이그러는데무는건 습관되서 꼭 안된다고 해야한다하더라구요 그걸 웃고 넘기면 나중에얼집가면 계속 문데요.. 한명은 그냥둿더니매일 물어서 매일사과하고잇더라구요 ㅠ 저희애기도 흥분하거나 하면쎄게물어서 아 소리지르고나서안된다고 훈육해요..요즘 정말 말안들어요 ㅠㅠ소리안질를수가... 휴 잘해주고싶은게엄만데..그게참힘이드네요 ㅠ힘내세요!

그쵸...거기다 전 또아들이라 더...말도안듣고 말썽쟁이에여^^...돌전인데도이정돈데 점점 크면 어떻데디감당할지 .하하하하하^^힘내봐요우리
안되는건 안된다고 단호하게 해요ㅠ 애들도 표정이나 목소리톤 분위기 이런걸로 알아요~~ 뭣모르고 하는 시기니까 계속 알려줘야죠 뭐ㅠ 이제 시작이네요 ㅎㅎ

이제..시작이라는말 하하^^ 힘내봅시다 육아는 마라톤과 같다고했어요 ㅠㅠㅠ 화이팅입니다♡
ㅠㅠ저도 제가 요즘 너무 컨디션이 최악이고 예민해져서 애기한테 거의 매일 뭐라해요..물론 아기들은 표현방법이 그것뿐인데 저도 그게 안참아지네요 ㅠㅠㅠㅠ매일 반성중입니다

그쵸 뭐라하고 후회하고 무한 반복이에요 ㅠㅠㅠㅠㅠㅠ 잘때미안해지고 혼자또 눈물 머금고 ㅠㅠㅠ하ㅏㅎ....힘내요우리
못알아듣는다구 생각해서 별생각없었는데 얼집에서 훈육 집에서도 해줬음 하셔서 하려고 하고있어요! 제 어깨 앙! 물때 너무 아파서 내려놓고 안돼! 이렇게 깨물면 안되는 거야! 하고 단호하게 말하긴 하는데 자꾸 장난꾸러기 웃음 지어요… ㅠㅠ 흑흑… 고양이 훈육할때처럼 단호하고 엄하게 하는데 왜자꾸 웃는건지 ㅠㅠ

아그쵸!!저도 안돼!! 손잡고 물지마!이랫는데 이놈!!햇는데 웃고 ㅠㅠㅠ하...얼마나 단호하게 정색을해야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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