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기도 힘센아기라ㅋㅋ 젤리맘 옆베게 하늘보는 자세로 머미쿨쿨 좁쌀로 팔 눌러줘도 던져버려서ㅋㅋ 결국 양쪽에 모래주머니 달았어요..
2023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뒤집기지옥 도와주세용 ㅠㅠ
지금 168일 된 아가인데용.. 되집기를 아직 못해요.. 낮에 놀때도 안누워있으려하고 뒤집어서 노는데, 강성울음 아니면 뒤집어서 놀게 냅두거나 뒤집으면 되집어주고 수십번 반복하고 있어요 문제는 밤잠인데요ㅠㅠ 한 3주전부터 새벽에 뒤집고 침대 위쪽으로 올라가서 강성울음 터뜨리고 깨네요.. 뒤집고 낑낑대도 바로 개입 안하고 다시 잠들지않을까싶어 기다려주는데, 30분이고 40분이고 울어버려서 다시 되집어주면 잘안자려고 해용.. 힘센 아기라 머미쿨쿨 바디필로우 다 소용없어요ㅠㅠ 잠못자는것도 하루이틀이지 이게 매일 반복하다보니 남편도 저도 점점 지치고 예민해지네요.. 분리수면 하려고 했는데 지금 상황에서 분리수면 하는게 맞는걸까 싶어 미루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될까요ㅠㅠ 도와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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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휴 힘드시겠어요 진짜ㅜㅜ 저도 한 2주 정도는 잠결에 뒤집곤 깨서 울면 되집어주곤 했었는데 시간 지나니까 아기가 적응을 하기도 하고 되집기도 가능해지면서 요즘은 침대를 굴러다녀요 ㅋ 범퍼침대 벽에서 더이상 못 굴러가게 되면 깨서 낑낑댑니다 ㅋ 그때 뒤집어 주면 통잠 잡니다~ 결론은 아빠 엄마 아기 모두에게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ㅜㅜ
으헝...111일날 뒤집기해서 아직까지 166일째 되집을 생각이 1도 없어요 ㅠ 새벽4시부터는 뒤집기지옥인데 저도 임산부바디필로우로 막으니 아떻게든 자더라구여...후..이걸 통잠이라 불러야하나 ㅠㅠ

ㅠㅠ저랑 시기가 비슷하시네요옹.. 저희 아가도 거의 4시30분쯤에 그래요..ㅎㅎ

오늘도...어떨지...뒤집어서 잘 자면 괜찮은데 저희애는 코박고자서...제가 잠을 못자서 그냥 다시 되집어줘요 ㅠ
저도 되집기 못하는 아가때문에 한달넘게ㅋㅋㅋ새벽에 두번정도..되집어주러가용 어쩔때는 엎드려서 잘자기도 하는데 그러다 살짝 잠깨버리니까 다시 못되집어서 엉엉울더라구요 다행히 되집어주면 바로자긴하는데 문제는 새벽에 깬 엄마가 다시 못잔다는고...허허 매일 피곤해욤

새벽에 깨면 다시 자기 힘들죵ㅠㅠ 피로가 풀리지를 않네요!!
저도 밤새 아가를 뒤집어 주고 있어서 ㅜㅜ 몇일째 잠을..😭저희아가도 머미쿨쿨도 다 탈출하고 양쪽으로 받쳐도 힘으로 어쨌든 다 뒤집고 울고 반복이예여 ㅜㅜ 되집기도 하기는 하는데 잘때는 졸려서 그런지 못 되집고 울어요 근데 2-3일전부터는 엎드려 자기도 하더라구여(아직도 계속 뒤집어주긴해여 ㅠㅠ)그래서 약간씩은 나아지고 있는것같아요 시간이 해결해주겠지...하며 지내는중입니다😂우리 화이팅해요👏🏻

역시 시간이 약일까요?ㅎㅎ 화이팅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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