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는 울었어요ㅎㅎㅎㅎ 서럽더라구요 젊은 사람들은 자는척하고 아줌마?할머니 중간 할줌마들은 나는 예전에 아기 있을땐 몇시간씩 서있었다 이러면서 요즘 약하다면서 대놓고 저한테 뭐라하고 할머니들은 뭐 말할것도 없더라구요 ㅠㅠ저도 배려가 당연한게 아닌거 알고 양보해주시면 정말 감사하다고 인사드리는데…ㅠㅠㅠ 여튼 서러워요저보고 비켜주신자리 가방으로 턱하고 자리앉으신 아주머니보고 남자분이 뭐라하는데 듣지도 않아요…듣기만 한 이야기가 진짜 현실로 나한테 다가오니까 눈물만 나고 ㅎㅎㅎ.. 뭐 어쩌겠어요.. 나는앞으로 열심히비워두고 양보하고 우리 아이한테는 옳바르게 가르치려고요 .. 전구래서 직장울 그만뒀어요 지하철에서 하도 당해서 .. ㅎㅎㅎ 힘드실텐데 힘!! 내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