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일정이 똑같으시네요!! 근데 이제 38주 들어와서ㅠㅠㅠ 저렇게 움직인것도 후회중이라 이제 일어나면 누워있어요.. 지금 아니면 편히 있을 시간도 없을꺼같아서요ㅎㅎㅎ
2023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34주차에 휴직 후 하루 일과
매일 회사를 다니다가 휴직을하니 시간이 너무 남아요 ㅎㅎ 다들 뭐하시나요? 휴직후 주어진 시간들이 이렇게 어색할줄이에요..이제는 앉아있기도 사실 좀 힘들어서 눕눕하는 경우가 더 많네요..저는 요로케 보내요.. (하도 눕눕해서 소화도 안되고 배도 안고프네요 ㅋㅋ) 아침에 산책 점심먹고 티비보기 누워서 낮잠자기 오후에 책보거나 넷플보기 저녁먹고 날씨 좋으면 저녁 산책 집청소
댓글
6
전 6월부터 휴직했는데 이제 노는게 너무 적응되는지 회사생각도 안나고 쇼파와 한몸이 되었어요 ㅋㅋㅋ휴직기간동안 문센가고 산모요가랑 애기용품 사고 마지막 자유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당
저도 35주까지 출근하다가 이번주에 쉬는데. .ㅎㅎㅎ 뭘해야할지 모르겟어요 ㅋㅋㅋㅋ아직 못한 밀린 아기빨래하면서 시간보내는중이에요
저도 8월부터 휴직이었는데 처음에는 육아용품 정리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도서관도 가고 카페도 가고 진짜 바쁘게살았는데 지금은 그냥 집에서 누워있어요 ㅎㅎ 지금 휴식을 만끽하셔야 해용!ㅋㅋ
저도 34주에 휴직했어요 ㅎㅎ 저번주엔 호캉스 다녀오고 오늘이 집에 있는 첫날인데,, 지금까지 미뤄뒀던 애기 빨래하고 보건소가서 산후도우미 신청했어요 ㅎㅎ 한것도 별로 없는데 지쳐서 누워있네요..

부지런하시네요~:) 저도 눕눕의 늪에서 벗어나서 비그치면 산후도우미 신청해놔야겠네요!
2023년 9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