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하다보면 걱정하는 척 남 깎아 내리며 자기 자랑이 취미인 사람들이 있더라구요! 임산부에게 따듯한 말한마디도 못해주는 속좁은 사람!!!! 나이 많다고 다 어른이 아니더라구요 ㅋㅋ 겉으로 눼에눼에 해버리고 무시 해요🖤!!!
2024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9주 5일차 체중증가
임신 준비를 1도 안하고 살다 6주차가 되었을 때 입덧이 빨리 와서 임신사실을 알았는데요. 9주 5일차가 된 지금 체중이 5키로 좀 넘게 증가했어요. 근데 글쎄 회사 팀원중 한명이(고1엄마임) 저보러 살쪘다고 몇키로 쪘냐고 너무 많이쪄서 애기한테도 저한테도 안좋다는거예요… 물론 저도 임당 위험 높아지고 안 좋은 거 다 알져…. 컨디션 최악이지만 사무실에 피해 주기 싫어 최대한 티 안내고 밝게 일하고 있거든요.. 왜이렇게 기분이 나쁘죠?? ㅠㅠ 제 느낌이지만 생명을 낳는 게 쉬운일이 아니다며 거들먹 거리고 자기는 돈이 많아서 아들한테 엄청 투자 많이 해준다고 잘난체하는 얌체같은 아줌마 너무 얄미워요 하하ㅋㅋㅋㅋ 늘 배멀미 상태로 있어야 하는 생전 처음 느끼는 이 입덧과 먹덧으로 한달 정도 심하게 고생을 했어용.안먹으면 신물이 올라오고 먹으면 더부룩한 이 시기.. 넘 힘든거 같아요.. 모두 힘내자구요 ㅠㅠ
댓글
18

대박!! 딱 그 사람이에요ㅋㅋㅋㅋ

저도 작년 임신했을 때(계류유산되었지만 ㅠㅠ) 회사에 그런 여자 상사분이 있었어요 ㅋㅋ 나르시즘적인 성향이 강한분들이 그러더라구요

탈퇴한 유저
삶에 대해 자랑할게 그거밖에 없어서 그런가봐요 ㅠ ㅋㅋㅋㅋㅋㅋ제 상사였으면 있는 꼽 없는 꼽 다 줬을텐데 아쉽네요 ㅠ

그 분은 저를 무시하는게 기본적으로 깔려있구 그게 너무 느껴져요 웃으면서 아주 억하게 받아칠 수 있는 내공을 기르게써요 ><
무시가 상책이죠^^ 어디서 개가 짖네 마인드로!!

남의 애기한테 안좋다느니 뭐니 하는 오지라퍼들은 무시만이 상책입니다!!
..할말하않이네요ㅠ 저도 배나온거냐하면 네 제 배에요 ㅋㅋ 제 살이죠 ㅋ아가는 이제 3센티니까요ㅋㅋ 하고 또 물으면 아가는 아직작아서 제 배. 다 똥이요 똥 하고 지나가기도 했어요..열받..

와 진짜 오지라퍼들 지나 잘하라지 왜케 남한테 쓸데없이!! 관심이 많은걸까요
남이야 살이 찌던 말던.... 찌고 싶어서 찌는 것도 아니고 본인이나 관리 잘했으면.... 그런거 많이 신경쓰지 마시고 아기만 생각하기로 해영!

마자 산모가 행복해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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