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일차인데 40일전부터 백화점이나 저녁에 산책나갔다왔어요~ 유모차말고 아기띠해서 다녀온거라 품에안겨 잘 자더라구요 ㅎㅎ 저체중아로 태어나서 아직 5키로가 안됐는데, 체구가 작아서 그런지 나갈때마다 아주머니들 잔소리는.. 매번들아요ㅠ 벌써 나오냐 양말을 신겨라 등등? 그냥 넿ㅎ 하고 지나가는데 은근스트레스네용 ㅠ 남편이 의사라 아기에게 정말 위험하다 생각이 들면 외출안할텐데, 그럴이유가 없다고 판단해서 일주일에 한두번정도는 꼭 나가거있어요!! 그래야 엄마아빠도 행복하게 육아할수있죠~
2023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혹시 다들 산책이나 외출해보셨나요~?
오늘 38일차 입니당. 근처 동네라도 산책 해도 되나 싶어서요ㅠㅡㅜ 평소에 운동도 많이 하고 나다니는거 좋아했었는데 지굼은 갑갑이 엄마가 되가지고 빨리 나가보고 싶네요. 나가보신분 있으신가요~?
댓글
23

ㅎㅎㅎ 제 얘기 보는것 같네요~? 저도 저체중아여서 30일차에 겨우 3.2키로였어요ㅎ 작아서 그런지 나가니까 더 귀야워 하기도 하고 너무 작은 아기 데려 나왔다 하기도하고…ㅎㅎㅎㅎ
삭제된 댓글이에요

옴머 그런가요..? 면역력 땨문인가ㅠ
지금 46일인데, 30일 되기 전부터 마트랑 쇼핑몰이랑 동네랑 다녀요 ㅎㅎㅎ

ㅋㅋㅋㅋ강하게 키우기!! ㅋㅋ
저흰 관리사님이 6개월이내는 가능한 나가지말래서 그냥 있습니다ㅜ

6개월 이요..?ㅎ 그렇구나ㅠ
저도 38일차에요! 주말에 주로 나가요! 아기 데리고 나가진 않고 저만 다녀와요

ㅎㅎ 그쵸.? 저 슬링 하고 나갔다가 애기랑 저랑 길 중간에서 더워 죽는줄ㅜㅠㅠ 애기도 열 펄펄 저도 열 펄펄 나서 땀 줄줄 흐르고.. 애기는 칭얼대고ㅋㅋㅋ 윰차 오먄 단지내에만 다닐거여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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