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덧은 숙취마냥 속이 울렁거리고 시도때도없이 웩웩 거려요.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이게 입덧이 맞나요?
워낙 입맛 둔하고 주는대로 다 잘 받아먹고 먹고싶은것도 별로 없이 살아온 인생이에요 근데 설탕에 절여진 토마토가 갑자기 생각나더라고요? 한두개정도 먹으면 좋겠다~ 하는 정도인데 보통 제가 인터넷에서 본 입덧은.. 미친듯이 먹고싶어하던데..^^; 평소엔 과일 채소 쳐다도 안보고 껍질 다까서 대령해야 한두조각 집어먹는 스타일이에요 돈주고 사먹는건 망고랑 물렁복숭아뿐인데... 30년만에 처음 토마토라니...? 이런거보면 입덧인거같은데 열렬하지않으니 그냥 내가 먹고싶은건가.. 잘 모르겠어요 ㅋㅋㅋ
댓글
7
저동 토마토 별로 내돈내산 안하는데 처음으로 삿어요 🥹이론 가벼운 음식이 땡기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저랑 비슷한게 땡기시다니 반갑습니다🤣🤣
저두 🍅 안조아하는데 하나둘 먹고있더라구요 땡기는것같아요 ㅎ

ㅋㅋㅋ 넘 신기하네요 진짜 ㅜ
임신해서 땡기는 음식같은데용 ㅎㅎ 땡기는거 많이 드세요🩷

네네네 ㅎㅎㅎㅎ 저도 남편도 안좋아하는 토마토가 생각나는건 이유가 있을것이다.. 하고 사가고 있네요🤣
2024년 4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