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부러 재밌는 거, 웃긴 거 찾아보거나 보고싶었던 드라마 찾아보고 있어요. 그리고 겨우 10개월이다!! 10년은 힘들겠지만 10개월이니 괜찮아 하면서 버티고 있어요. 귀여운 아기 용품 귀경하는 것도 즐거운 것 같고, 너무 이르긴 하지만 아기 방 만들려고 살림 정리하고 청소하고 그러면 시간이 진짜 빠르게 가더라고요~ 우리 같이 힘내요!!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우울하네요
몇십년만에 늦둥이 가지는데 기쁜데 호르몬의 노예인지 왜케 울적한지요.. 만나서 수다떨고 할 친구두 읍고.. 타지역에 가있는 애들은 이제 결혼 육아 등 하느라 마음이 안맞고.. 싱숭생숭한 기분이네요 살면서 친구가 다는 아닌데... 오늘따라 기분이 착잡하고 우울하네요
댓글
8

이지님 처럼 좋은생각해야하는데 감정이 오르락내리락하네요 그래두 아가위해 웃어봐야겠어요~^^감사해요
저도 호르몬컨트롤때문에 넘 힘들어요ㅜㅜ 정말 사소한것도 넘어갈 수 있는데 그게 잘 안되고, 피곤하고, 속은 울렁거리니ㅜㅜ 힘도없고 의욕도 없어지네요 ㅠㅠ 얼른 입덧이라두 끝났음 좋겠어요

글쵸 저두 요새 눈물두 많고 입덧 먹덧 같이하고 쉽게 지치고 피곤하니 호르몬노예가 더한듯요ㅠ
저도 부모님과 고향 친구들을 떠나서 남편따라 다른 지방으로 왔거든요 아무도 아는사람없고 일도 쉬고 있어서 우울하고 몸도 점점 쳐지는게 힘이드네요ㅠ 같은 고민을 하고계셔서 마음이 아프네요

글쵸 ㅠ애들을 일찍 낳다보니 이젠 주변에 읍네요 그저 혼자있는듯이 외롭네요 ㅠ힘내요같이요

탈퇴한 유저
저두 그래요 늦게결혼을 해서 친구들은 다들 육아하고 또 타지역으로 가고 저도 가깝지만 다른지역오고하니 ;;; 친구가 다는아닌데 문득문득 요즘 그런생각이들고 저도 우울감이 한번씩오네용 다들 그런가봐여

글쵸 좋게 생각해야하는데 호르몬의 노예가 ㅠㅠ 힘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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