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사람들 잘 안타는칸 찾아보셨나요? 출입구와 먼 맨앞칸 맨둿칸이러던가,,,, 전 그런칸으로 걸어가서 타면 거의 임부석 비어있더라구요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대중교통 출퇴근하시는 분들...저만 속상한가요..
버스 지하철로 출퇴근합니다... 저는 그래도 임신전에는 자리도 비켜줬는데.. 다들 제맘 같지 않네요... 뱃지가 유세는 아니지만 배려석에서 앉아 뱃지 착용한거 봤으면 비켜줄만도 한데...허리도 아프고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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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2호선 출근길은...탈슈있다는거에 감사하다보니...ㅠㅠ
전 그냥 이제 양보부탁드린다고 해요 그럼 보통은 일어나주세요ㅠ 뱃지보고도 모른척 하면 말 안하고 못보신거 같으면 말해요ㅠㅠ

못보신분들 보면...진짜 저주하고싶어요
ㅠㅡㅠ 너무 속상해요 저도 버스 지하철 한시간 반 거리인데 서서다니기 힘들것 같아서ㅜ운전해서ㅜ다녀요 운전길도 한시간반 걸려서 계속 다닐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ㅠㅠ 모듀들 힘내세요!!!

저는 운전하면 톨비가 더부담이라 지하철 버스 타는데...요즘 점점 일어나기 힘들다보니..지치네요ㅠㅠ
저도 지하철로 다녀요 ㅠ.. 그나마 가까워서 다행인데 임부석은 할머니 젊은여성분 아줌마 등등... 매번 앉아계세오 ㅋㅋㅋㅋㅋ 핑크자리 앉는것도 왤케 쳐다보는지.. 티가 안 나서 더 그런거 같은데.. 오늘도 다란분들은 힐끔 힐끔 거리다가 일반석에 계시던 아주머님이 양보해주셧어요.. 근데 곧 내려서 마음만 받았네요 ㅋㅋㅋㅋ 전 양보 걍 포기 해욬ㅋㅋ

저또한 4정거장만 지하철 타면 되는거라...큰 기대안하는데 컨디션 안좋은날에는 진짜 안되겠더라규요..
자차타고 다니다가 오늘 출근길에 처음달아봤는데요. 핑크석 앞에 서 있다가 일어나시길래 앉으려했더니 옆에 분이 냉큼앉더니 쓱 쳐다보고 앉아서 핸드폰 보시더라구요. 걍 포기하고 2정거장 남기고 잠깐 앉음ㅜㅠ 넘나속상한것.,ㅜㅠ

진짜 생각이 없으신가...무슨생각이실까요? 저는 손자사진보고있는 아쥼마보고..눈물나드라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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