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빠에게 갑자기 까꿍 하고 나타나서 신랑이 까꿍이라고 했어요ㅎㅎ
2024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태명 바꾸기

원래는 짱구 엄마였어용 근데.. 딸 이렇게 확정되고 나서.. 얘도 볼 때마다 움크리고 잘 안보여주고.. 그래서 태명을 바꾸기로 ..?ㅎ 웅크로 바꾸기로 했지모예용 ..ㅎ 저희 애기 많이 부끄럽나봐요ㅋㅋㅋ
댓글
8

까꿍이 너무 귀여워용ㅎㅎ
몇주차에 성별 아신건가요?? 딸맘 축하드려요~~^^

15주 5일에 처음 알았어용!
딸 확정되고 나서라길래 짱아일줄알았어요!ㅎㅎㅎ

앜ㅋㅋㅋㅋㅋ짱아 그럴수도 있겠네용ㅋㅋ
웅크리고 있어서 웅크인가요?🥹🥹🥹 귀여워요!! 저 첫째때 “기”자 돌림이라 기봉이라고 했다가… 조리원에서 태명 불러준다길래…😂😂😂 급하게 8주차에 순 우리말로 바꿨어요 ㅋㅋㅋㅋ 너뮤 흔한 태명은 조리원 내에서도 헷갈리더라구요! 열무, 튼튼이, 깜짝이, 여름이, 겨울이, 반짝이, 총총이, 까꿍이, 하리보 등등 다 너무 흔하더라구욬ㅋㅋㅋㅋㅋ

그쵸?ㅋㅋㅋ 흔하지 않게 좀 더 창의적으로 붙여주고 싶었어용! ㅎㅎ
2024년 3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