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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목욕탕 다녀왔어요. 휴.. ㅇㅅㅇ수원햐

10주 2일 된 예비엄마예요. 8주때부터 튼살크림 바르니까 피부에 뭐 얹어놓은 느낌이라 너무너무 목욕탕 가서 때밀고 싶더라고요.. 저온탕(39도) 5분 딱하고, 강제 때밀이.. 마냥마냥 때밀고 씻으니까 넘 좋네요. 탕목욕 하지말란말도 있고, 체온이 그렇게 급상승 하지않는다고 10분정도는 괜찮다고 하고..ㅜㅜ 우선 전 오늘 푹 잘 거 같네요.!! 야호

댓글

7

  1. 저도 때밀고 싶어요ㅜㅜ

  2. 저는 모욕탕은 안가고 배부분 각질이너무 올라와서. 어제 집에서 때밀이 했어요. 남편이 등이랑 팔다리 다 밀어주도. 얼마나 많이 나오던지 민망했어요 ㅋㅋㅋㅋ. 간만에 개운해서 푹 잤는데. 모욕탕 가서 푹 뿔리고. 찜질도 하고싶어요. 코로나 땜에 한 3년은 안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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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나, 탕목욕 다하고 싶었지만 저도 애미인지라.. 탕만 깔짝깔짝했는데 그것도 좋더라고요. 저녁에 갔더니 2명뿐이 없어서 괜찮았어요.

  3. 진짜 저도 목욕탕 너무너무 가고싶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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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땜에 안가다가. 괜히 임신하고 튼살크림 팔아서 다녀왔네요ㅎㅎ 수원해요!

  4. 몸에 무리 안갔고 개운했음 댄거죠 뭐 ㅋㅋ^^ 저도 가봐야겠네요 ~ 나라시 받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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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 너무 좋죠. 굳이 사우나 아녀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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