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할껌이에요 ㅋㅋㅋ 할머니랑 엄마랑 있으면 늘 엄마는 뒷전입니다.. 엄마는 어디 나가도 되는데 할미 가면 대성통곡합니다 🫠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아빠껌딱지..?
13개월 아기 키우고 잇는 엄마입니다! 아기가 12개월까지는 엄마껌딱지였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아빠껌딱지가 되버렷어요.. 밖에서는 아예 엄마한테 안겨잇지도 않을려고 해요 엄마가 안고 잇으면 찡찡하면서 아빠한테 가려고 하고.. 집에서는 그나마 엄껌이더니 이제는 집에서도 아껌이 되버렷어요.. 처음엔 편하다 햇는데 이제는 서운하더라구요ㅜㅜ 왜 그런걸까요ㅜㅜㅜ
댓글
5
저희 아기도 한동안 아껌이 되서, 아빠랑 있음 저한테 안기지도 않았어요. 근데 요즘은 또 다시 엄껌이예요. 아빠랑 잘 놀고 있었으면서, 방에서 좀 쉬다 거실 나가면 계속 손잡으라고 그러면서 어디 못가게해요 ㅠㅠ (지혼자 잘걷는 아기입니다…) 너무 서운해하지 마세요 다시 돌아올꺼예요 ㅋㅋ
엄마는 이미 내사람인 걸 확신했나보네요 ㅋㅋㅋㅋㅋㅋ
저희두여... 밤잠 잘때 특히요... 낮엔 아닌데 밤에 잘때, 자다가 깼을때요 ㅠㅠ 제가 안으면 거부 아빠한테만 가여 좋으면서 서운한... ? ☹️
저희애기도 그러더라구요....ㅎㅎㅎ저는 어찌나 좋던지ㅎㅎ아이고 효자네 효자네 하고있어요ㅎㅎㅎ..그래도 엄마는 엄마에요 엄마가 자기 사랑하는건 당연히 알고있는거같아요 ㅎㅎ애착관계이미 쌓여서 이제 그다음 애착형성하는거아닐까요?(제생각ㅎㅎ)
2022년 8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