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저 그런 걱정속에 첫째 낳아서 키우고 있네용.. 아직도 키우면서도 잘 키우고 있나 내가 잘 하나... 의구심 들고 사실 힘듦x100000이면서도 둘째 계획 했네요오...ㅎㅎ 힘든데 예뻐요 몹시.... 그러고 남표니랑 엄청 싸우게 돼요 서로 새롭게 생긴 역할이 생기니 그 부분에 대한 의견차이(?)로 인해? 그러다 또 풀고 .... 그런가봐유 둘째는 전혀 없다 했다가 결국 계획중에 있네용! 확실한 건 정말 정말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고 정말 내 모든 걸 걸 정도로 너무 소중하단겁니당❣️ 잘 하실 수 있어용ㅎㅎ!
예비 엄빠
/ 자유주제
걱정..
임신 준비중인데.. 걱정되시는 분들 업나여? 애기 조아하는데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걱정도 되구.. 내가 잘 키울 수 있을까 막 이런저런 걱정이 드네요..ㅜㅜㅋㅋ 저같은 걱정인형들 또 없으신가요~~~
댓글
11
저도 그런 생각 했었는데 남편이 아기생기고 말하라 해서 요즘은 아기 생기는것에 대한 걱정이 생겼네요ㅎㅎ근데 제가 미리 걱정하는 스타일이라 남편이 그런걱정 때문에 생길려던 아기가 안 생기겠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긍정적으로 살려고 합니다..우리 걱정보다 행복하자구요^^
저도 그래요ᅲᅲ 아기가 생기면 좋을 거 같은데 한편으론 엄~~청 걱정이에요 내가 좋은 엄마인지 항상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지.. 하루에도 수십 번 생각해요😢 근데 또 안 생기니 내가 좋은 엄마가 아니라서 안 오는 거 같고ㅠ


탈퇴한 유저
심쿵맘님 애기가 엄마에게 열심히 찾아오는 중일거에요!! 꼭 좋은 엄마가 될 분이니 그런 생각말구 좋은 생각만해요🤍🤍
저도 걱정인형 태산이에요..ㅠㅠ 잘 키울순 있을찌


탈퇴한 유저
그쵸ㅠㅠ 자신감가져용 우리🤍
저도 걱정이 돼서 비연애ㆍ비혼ㆍ비출산을 밀고 나가려고 했는데 데이트 강간인가? 원치 않는 임신으로 엄마가 되었어요. (수녀원 15군데 가도 입회를 못 해서 맞선 11번까지 봤음. 지금 남편은 5번째 맞선남입니다. 시집 안 가면 엄마 등골 빼먹는다고 작은고모가 뭐라 그러셨음...)며칠 전에 아기가 변비로 고생해서 돌멩이같은 똥을 누고 항문에 피가 났고, 다음날인가? 변비는 해결됐는데 똥독이 올라서 궁둥이에 피가 나서 미안하더라고요. 매일 긴장의 연속...


탈퇴한 유저
헛 대단하세요ㅠㅠ 아이가 조금이라도 아프면 엄마가 더 미안하다구 하더라구요ㅠㅠ 애기 얼른 건강해지길 응원할게용🩷

감사합니다. 지금은 괜찮은데 아기 소중이에 기저귀 발진이 있어요. 공기 통하라고 아기를 눕혀서 10분 넘게 기저귀 안 채우고 있다가 분 바르고 채워줘요. 비판텐이나 리도멕스는 내성이 생겼는지 발라도 효과가 없고, 파우더크림을 쓰고 싶은데 아직 분이 많이 남아서... 기저귀 졸업은 언제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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