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정이 서울. 제가 전라남도로 시집왔어요 자주 서울 가는 편인데 추석때가고 이제 못가겠지... 싶었으나 다음주주말에 마지막으로 다녀올까 생각중이에요. 부모님이야 아기낳고 저희집으로 오시기로 하셨지만 제가 서울로 갈수있는건 이제 언제가될지 기약이 없을거 같아서요^^ 저희는 신랑이랑 자차로 움직일거같아요 아직까지도 운전은 제가 더 많이 한답니다 😅
2023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친정은 가고싶은데..(전라도)
예정일이 11월 말이고 이번 추석때 안내려가서 이번달에 내려간다고 말씀드렸거든여(저는 서울) 근데 막상 내려가려니 너무 귀찮고 중요한건 장거리시 이제 배뭉침이 너무 심해져서 무섭고 걱정이고 엄마랑 통화하니 아쉬워하시는뎁.. ㅠㅜ 저도 물론 보고싶고 아쉽지만 휴 갈까말까 고민이네요.. 지금 못보면 내년 봄이나 그래더 백일은 지나야 아가랑 내려갈텐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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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친정 전북이에요~ 어디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정읍역으로 열차타고 다녀요! 11월 1일에 다녀오려구요
부모님이 오시는게 나을것같아요~임신해서 만삭인 딸을 전라도까지 안온다고 서운해 하지마시고 올라오시는게 좋을것같은데요 저는 시부모님이 전라도 사시는데 직접올라오셨어요 몸힘들다고 장거리하지말라고 뻐스 두번타고 오셨어요~ 친정은 10분거린데 못오게해요 차타는거안좋다고^^ 잘 얘기해보세요 서로 보고싶으니까요
저는 제가 전라도로 시집왔고 친정은 서울이에요. 제가 올라갈 수 없어서 부모님이 오시기로 했어요ㅎㅎ
ㅠㅜ 차밖에없나요 교통수단이...? 근데.. 딸은 엄마한테 맨날 뭔가 부채감이 있는듯요 ㅠㅠ ㅠㅠ 쿨하게 담에 갈게 하고 아쉬워해도 어쩔수ㅜ없지! 쿨하게 생각해도 될텐데 자꾸 맘 쓰이고 그런듯..(본인이야기.. 장녀의 숙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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