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공감이에요 ㅋㅋㅋ제 주변도 그런분들 있어서 피이곤.. 전 그래서 솔직히 술만 조심하고 그냥 싱글이었던 때랑 똑같이 살아요 문제 있는것 같으면 바로 병원 가고요. 유산 두번하고 세번째 임신이러 내가 내 몸 제일 잘 파악하고 관리하고 있는데.. 임신했다구 호들갑 떨고 그런 말에 스트받는게 애 한테 더 안좋을 거란 생각이..ㅎㅎ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그냥 담당의사 믿고 따르던지 공부를 열심히하던지.. ㅋ
의사마다도 전문가들도 다 의견이 다른데 이게 맞다 틀리다 하는것도 웃기고 나는 이렇다고들어서 이렇게 한다 라고 이야기한걸 다른사람들한테 어머 어떡해 이렇다는ㄷ!! 호들갑떨고 ㅋㅋㅋㅋ 나는 이렇게하는데 너도 이렇게해야된다고 누가 강요라도 했나요? -누가이렇다던데요 저렇다던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누가그래요? 그사람이 틀린데요?. 잘못알고있는거같은데요? 현실에서도 누가이랬뎅 저랬뎅 말 전해놓고 지는 쏙 빠져나가는 6기 순자같은짓 하는 사람들 너무 극혐 ㅠㅠ 남이사 걱정을 하던말던 그냥 지나가야겠어요... ㅠ
댓글
6
좀 공감요.. 모르면 담당의사한테 물어보던지 본인이 찾아보면서 공부하던지ㅠㅠㅠ 어디서 듣고와서 카더라 하면서 어똑하지 하는거 좀 답답하달까……

의사마다 전문가마다도 의견이 다르고, 또래 엄마들도 의견이 다르거나 찜찜하면 못미더우면 자료를 찾아보던지 정 모르겠으면 그냥 담당의사 믿고 따르던지.. 판단은 본인 몫이지 누가이러던데 누가저러던데 어쩌나요? 쌈나면 저는 그냥 누가 이렇게 말해서 그런것뿐인데요ㅜ 칠렐레팔렐레 어휴

심지어 이해도 잘 못함

맞아요.. 임신했으면 남말에 흔들리지좀말고 공부좀했으면.. 어디서듣고와서 누가이거먹지말랬는데ㅠㅠ 누가안좋다던데… 애도아니고; 어차피 설명해줘도 이해못하는거는 국룰인듯..
무슨 일 있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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