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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성질, 고집

14개월짜리 남아입니다. 요즘 뭐만하면 엄마 따라다니고.. (낮에 반찬한다고 주방에잇으면 무조건 주방에서 다리잡고 늘어지고.. 아빠가 퇴근해서 와도 엄껌..) 놀다가, 또는 잘 있다가 뭔가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을때 엄마가 안 안아줬을때 우는건 둘째치고 물건을 막 집어던져요.. 플라스틱 멜로디패드도 거실장으로 집어던지고 밥먹을때도 뭐 기본적으로 그릇+물컵+숟가락 다 던지고 이럴때마다 저는 안돼! 야! 하지마! 어허! 쓰읍! 너 맘대로 해! 하면서 큰소리로 뭐라하는데요.. 그래서 아이가 더 집어던지나 싶기도 하고 ㅠㅠ 아기들이 물건 집어던지거나 떼쓸때 저처럼 화(?) 내면서 뭐라하시나요.. 아니면 그저 아기니까.. 아직은 다독여야 되는걸까요 ? 제 행동때문에 애기가 더 난폭해지는 걸까요ㅠㅠ?

댓글

10

  1. 여기요 우리아들도 그래요...화나면 던지고 물건때리고.. 요즘은 자기 머리도 때려요 ㅠ

  2. 반응을 크게 하면 재밌어서 더 한다고 하더라구요. 단호하게 하세요! 저희 딸은 짧고 굵게 ‘아니~~’ 하면 먹히더라구요. 못하게 한다고 울기도 하는데, 일단 하던 행동은 멈추네요. 그리구 저는 길게 걸리는 주방 일은 애기 낮잠잘 때나 밤에 해요. 식판에 담고 하는 정도는 러닝타워에 두고 하구요. 옆에서 구경하면서 잘 있더라구요.

  3. 호통쳐도 웃어요ㅋㅋㅋㅋㅋㅋㅋ 안돼 소리쳐도 계속 ㄹ합디다 요즘은 거의 체념했어요..ㅋㅋㅋ

  4. 저희 아가도 똑같아요ㅠㅠㅋㅋ 댓보니 다들 비슷한가봐요...

  5. 숨한번 들이시고 안울게 달래는게 답이져 성격나빠지니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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