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이 나쁘고 서운할수있는 상황이지만 또 별거아닌일이예요~ 그둘은 그닥 오래가지 않을거예요 님이 가만히있으면 알아서 찾을것이예요 그리고 그렇지 않다하여도 뭐~ 감정소모하시지 마시고 당당한 독고다이로 즐기셔요! 저또한 여자들사이 그런 감정드런일들 겪으며 살아보니 다부질없는 인연에 연연하며 내기분 더럽힌게 후회되더라구요 신경쓰지마시고 평소대로 즐겁게생활하셔요~ 떨어질 낙엽은 떨어지게 되어 있고 펴야될 꽃은 다시 봉우리지게 되어있습니다^^
2024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인간관계 참..
대학교 다니는 임산부입니당 나이가 있는데 저보다 몇살많은 언니랑 수업같이듣고 점심도 같이 먹고 했는데 같은 과에서 수업 같이 들으며 인사정도만 하던 다른 여자애가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빠져나와 언니랑 같이 앉아 수업듣자고 했나보더라구요 제가 가면 항상 언니 옆자리였는데 그 여자애가 앉아있느라 제가 외톨이야처럼 짝꿍도 없이 앉는 신세가 되었어요^^ 제가 언니라면 원래 같이 앉던 베동이 있어서 그 자리는 맡아놔야된다고 해줄거같은데 저 챙겨준답시고 다른 근처 빈 책상가리키며 앉으라길래 괜찮다고 둘이 앉으라고 말해주곤 저는 다른방향 책상에 앉았네요 인간관계가 참 항상 제맘대로 안되는거 같아 속상해요. 임신해서인지 예민해서인지 별게 다 스트레스로 다가오네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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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어릴때라면 서운하고 그랬을거같은데 무리생활 지겨워요 ㅋㅋㅋㅋㅋ 뭔가 자신감 없어서 무리지어다니려고 하는 느낌이라 저는 고등 졸업이후로는 혼자가 편한게 커서 어느 무리에서 떨어졌던지 같이 앉던사람이 다른사람이랑 앉아도 별 생각 안할거같아요 그 무리에 떨어져 나온사람도 뭔가 안좋은점이 있으니까 떨어졌거나 했겠죠? 그런 피곤함에 신경쓰고싶지 않아요 ㅠ
임신해서 더 그런것도 있겠지만 안했어도 그건 서운할꺼 같긴해여... 같이 다니던 사람이 갑자기 그렇게 변하면 저도 맘이 그럴꺼 같긴하내여... 정말친한 분이면 그분은 아무렇지 안게 생각하고 있을수도 있으니 더 서운하기전에 말씀해 보시는것도 괜찬구여... 아니면 그런분은 언제라도 그럴수분이라 생각하고 너무 신경쓰고 미련두지 마세여~ 이제라도 어떤사람인지 알아셨으면 된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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