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2월생이예용 저도 남편이 아침8시에나가서 집오면 밤10시쯤이라 독박이예요..ㅋㅋㅋㅋ전 이미 40일? 그때부터 나갓어요 아기띠를 싫어해서 유모차에 라이너끼우고 옷 단단히 입히고 블랭킷해서 병원도 갓다오고 산책도 갓다오고 커피사서 산책로 벤치 앉아서 마시면서 바깥구경도 하구,, 첫째라 조심히 키우는 그런것도 업네욬ㅋㅋㅋ나갓다오니까 기분도 좋아지고 친구들 놀러오는것도 좋은데 산책도 좋은거같아용 좀만 더 크면 나갓다오고 하실 수 잇으니까 화이팅해용! ☺️
2022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베동이벤트 육퇴후 개인시간💛
육퇴라는건... 신생아 엄마들에게는사실상 없죠?ㅠ 2월생 아기를 둔 아들맘이에요. 저는 독박육아라서 처음엔 넘 힘들었는데 그래도 아이가 순하지 밤에 벌써 통잠을자줘서 그나마 살것같아요 ㅠㅠ 저는 육퇴가 있다면 친구들 만나고싶어요.. 임신내내 코로나때문에 주변인들 만나기가 좀 두려워서 집에만 콕 박혀지냈는데요 ㅠㅠ.. 아이를 낳으니 아기때문에 강제집콕이에요 이런 일상이 싫지는 않지만 친구들이 너무넘 보고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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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편이 일찍 집에오는 데도 독박이에요 ㅎㅎㅎ 이 그지같은 남편이 일머리도 없는데 하도 똥손이라. 저는 69일차 아기인데요. 아직 안나가봤는데 집에서 아기띠 차고 왔다갔다 하고 유모차에 태워서 왔다갔다 하면서 나갈 준비룰 하고 있어요~ 아직 어려서 유모차 보다는 아기띠를 차고 집 앞에 공원에 10분~20분만 돌다 올라고요. 아직 길게 나갈 자신은 없고 ㅎㅎㅎ 이렇게 조굼씩 나가시는 연습을 해보세요~^^ 저는 코로나때문에 친구만나는 거보다 산책을 하고 싶내요 화이팅~!
전 나가요 끌어안고 나가서 바람을 쐬요 드라이브를 해도 좋구요 이맘때 산후우울증 오길래 둘째는 일찍이 나갔어요 봄이기도 하구요~
저도 2월생 엄마예요 . 저도 남편이 늦게 퇴근 하는편이라 집에서 거의 독박육아예요 .친정엄마가 가끔 와주시는것빼고는 집에 오는 사람도 업구요 . 저도 집에만있으니 . 왠지 더 우울해지는것같고 . 가끔 창문 열어서 바깥 공기 마시면 .. 더나가고싶더라고요 친구들도 만나고싶고 . ㅎㅎ .. 누가집에라도 왔으면 좋겟어요 . ㅎㅎ ㅜㅡㅜ 아기는 너무이쁜데 , 힘든건 어쩔수없네요 . ㅠㅠ 아기가 크면서 시간이 해결해주겟죠 좀만 더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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