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어쩔까 고민중이예요 한번도 오래 떼놓은적없고 잠깐병원다녀올때 맡겨둔정도가 다라서요 ㅠㅜ 5갤뒤에 둘째가 태어나는데 병원갈때 맡겨야되는데 걱정이 태산이네요 그래서 요즘은 적응을 시켜볼까 친정에서 일주일에 3일정도는 같이 자고 오는데 잘놀다가 어느순간 엄마가 없다싶으면 막무가네로 찾더라구요 어떻게 떼놓고 가야하나 걱정이네요 아빠라도 있으면 괜찮은데 병원갈땐 아빠도 없으니...ㅠㅜ
2022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친정집 맡기기 대차게 실패했어요,,
11개월 될동안 아기재우고 남편집에두고 나가서 논거 한두번 제외하고는 정말 다 제가 케어했어요,, 아침에 아가때문에 어쩔수없이 일찍일어나야되서 너무 졸립고 늦잠이 너무 그리운데 ,, 저번에 친정집가서 부모님이 거즘 3시간을 봐주시는동안 방에서 남편이랑 좀 잤거든요 그래서 어? 애가 엄마아빠를 별로 안찾네? 했단말이죠,,? 심지어 본인도 신나서 낮잠까지 거르고 신나게 놀길래 이때다싶어 마음먹고 하루 재우고 맡겨볼라고 짐다챙겨서 가봤는데 친정아빠께 맡기고 집앞고기먹는동안 엄청나게 울어재끼더라구요,,,,,,,,,,,, 졸려서 그러나 싶어 씻기고 재워볼라는데 대차게 실패했습니다,, 재우는거까진 해보겠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아빠 찾을거같아 다시 집으로 왔어요ㅠㅋㅋㅋ 어쩌면 좋을까요,,,,,,, 아기랑 친정집에서 좀 자버릇 하다보면 괜찮아질까요? 어린이집도 돌지나면 알아보고 대기걸라고했는데 집오는 차에서 남편이랑 두살쯤에 보내는게 어떨까 하며 얘기했네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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