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힘든거 공유하기도 하지만 이런 행복한 글 보면 기분이 너무 좋네요:)♡ 저도 16준데 병원가서 입덧한다고 찡찡댔더니 애기가 이렇게 잘크는데 입덧이 줄겠어요~? 하시더라구요 한마디로 다 행복해지고 그러는 하루네요😊좋은하루되세요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임신
저는 오늘로 15주1일차된 복땡맘이에요 임신을 하고 먹덧에 입덧에 토덧에 힘들지만 초음파를 보고 오면 신기하게도 하나도 안아파져요 .초음파를 보며 “ 너가 내 아이구나? 내가 엄마구나? 작은 움직임은 또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내가 엄마라는 생각을 하면 책임감때문에 어깨가 무겁지만 이 아이를 보면 너무너무 행복한거 있죠? 초음파를 보고 나오는데..저도 모르게 육성으로 아이에게 고백하고 있더라구요 “ 복땡아, 너가 엄마 뱃속에 생기고 나서의 매일매일이 정말 너무 기쁘고 행복하구나 💕” 하구요 자식이 주는 행복이 이렇게 큰지를 조금씩 경험하고 있어요~ 힘들때도 있지만 아이가 주는 기쁨은 정말 우주같아요 그쵸 ? 인친맘님들 우리 조금만 더 힘내요 ❤️ 남은 하루도 평안하고 행복하세요 😍🙆🏻♀️
댓글
4

ㅎㅎ 잘 크고 있다니 기특하네요 하뜨 글동맘님 아자아자💕!!! 평안한 밤 되세효 🙆🏻♀️

탈퇴한 유저
복땡이도 엄마아빠사랑 듬뿍듬뿍받고 건강하게 태어나자🙆♀️

ㅎㅎ 감사해요 찰떡이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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