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실감나네요ㅎㅎㅎ 저희 애기는 좁쌀이불을 끌고 침대 위까지 가서 머리박고 있어요 ㅎㅎ 그 무거운걸 어떻게 끌고갔는지..ㅎ 발로도 계속 그 무거운걸 위로 들고요 ㅋ 손도 많이 휘저어서 좁쌀이불 안으로도 넣고 눌러도 보고 내복바지 안으로 넣었는데 이젠 그것도 엄청 쉽게 빼더라구요ㅠ 첨에 좁쌀배게 이용해서 옆으로 뉘였을때 1초만에 곯아떨어져서 오래 자는거 보고 라라스 들였는데 승질날땐 라라스에 넣으면 더 강성울음이기도 한데 기분괜찮을 때 적응하도록 느슨하게 넣거나 정면으로 못돌고 베개를 끌어안게 팔을 눌러주면서 토닥토닥하면 잘 자기도 하더라구요 확실히 덜 놀라고 오래 자긴해요
2023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모로반사 추천템좀.. 공유해주세요

97일 아기 곧 100일인데 모로반사는 줄지 않아요... 머미쿨쿨도 이젠 계속 들어서 올라가더라구요.. 잘때마다 낑낑거리며 머미쿨쿨이랑 싸우며 .. 일어나진 않지만 계속 그러니까 몸도 넘 힘이 많이 들어갈거 같은 걱정이 들더라구요 ㅠ 그리고 이제 뒤집기도 해야되고 하는데 머미쿨쿨이 방해하는거 아닌가 생각도 들구요.. 다들 모로반사 어떤템 쓰고계세요? 추천해주세요들~~~
댓글
9
라라스 옆으오 재웠다가 정면으로 자고 한쪽팔만 라라스 밑에 넣으니 잘 자더라구요.
저는 라라스 재미를 못봤어요 ㅠ 태열 올라오고 답답해 해서 ㅜ
라라스 옆으로 재우니 모로반사 잡아줘요ㅎㅎ
전 라라스에 재우고 애기옷 바지 입혔으면 손을 바지안으로 넣었어요

앜ㅋ 손을 바지안으로 신박한데요 ㅋㅋㅋㅋ 참고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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